[묵주기도] ---> [로사리오]도 보시오성모님 : "겸손함에 대한 나의 가르침을 계속하겠다. 겸손함과 정결이야말로 지금 이 세상에 필요한 것이다. 그것들이 없다면 진정한 사랑도 있을 수 없다. 이러한 목적으로 묵주기도를 많이 하여라. 나는 너에게 개인적으로 많은 겸손함을 줄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이러한 메시지가 너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나온 것이라는 것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 어7 ; 필요한 것은 겸손과 정결이다 -
성모님 : "스카풀라와 묵주는 준성사들 중에 가장 훌륭한 것들이고 너희에게 최대한의 보호를 받게 해줄 것이다.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이 그것을 착용하고 다니기를 바란다. 그것은 그들로 하여금 예수를 더욱더 사랑하도록 도와 줄 것이다 이것은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을 도와주시는 하나의 간편한 방법이다. 그것을 항상 지니고 있어라." - 어11 ; 스카풀라와 묵주기도 -
성모님 : "나는 네가 묵주기도 중에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는 방해하고 싶지 않다. 나도 너와 함께 그 기도를 바치고 싶기 때문이다." - 어11 ; 스카풀라와 묵주기도 -
아기 그리스도님: "천진 난만한 아이들의 고통을 덜어 주려는 나를 도와 다오. 그러면 내가 네게 모두 갚아 주겠다. 매번 묵주기도를 마치는 끝부분에 가서, 이 세상에 있는 천진 난만한 어린이들의 고통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성모송을 세 번 바쳐라. 그들은 나의 어머니와 나에게 얼마나 값지고 귀한지 모르겠다. 네 일상적인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이것이 세상에서 고통받고 있는 천진 난만한 어린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라고 자주 기도하여라."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
성모님 : "하느님을 사랑하면 할 수록 너는 네 남편과 자녀들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너에게 설명한다 해도 이해할 수 없는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의 신비인 것이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들이 기도를 드린다면, 특히 묵주기도를 드린다면, 그들은 이해하기 시작할 것이다. 묵주기도를 항상 드려라. 그것은 네가 많은 것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어19 ; 어머니다움의 사도직 -
아기 그리스도님: "묵주기도가 특히 요즈음 같은 광포한 시대에 내 자녀들에게 필요한 것이기는 하지만 나는 내 자녀들이 이 기도를 더욱 많이 바치기를 바란다. 그들은 자신들의 삶의 위치에 따라 세상을 위해 문자 그대로 여러 시간을 기도하는 데에 소비해야만 할 것이다. 만일 너희의 날을 통하여 관상기도를 알고 묵상기도를 실천한다면 너희가 일상의 임무를 행하면서 나와 일치하여 있게 될 것이다. 이것 - 기도로 충만한 존재를 사는 것이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이다. 가정 주부인 너희는 관상과 묵주기도가 너희 삶의 위치에 잘 어울린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직장에서 많은 평신도들 역시 자신들의 직업들, 특히 손으로 노동을 하거나 육체적인 노동을 하는 데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것이 가장 적합하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너희는 이러한 형태의 기도가 수도원이나 수녀원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적합한 것이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이 기도는 실천할 용의가 있는 나의 모든 자녀들을 위한 것이다... 나는 많은 나의 자녀들이 멀지 않아 이 행로를 따라오는 법을 배우기를 희망하는데 그 까닭은 지금 나의 은총들이 지상에 쏟아져 내리고 있고 청하는 자들에게 주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내 어머니의 전구는 너무도 강력해서 그분이 청하는 것이면 너희의 영혼의 유익을 위한 것이고 거룩함 안에서 도움이 되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는 것이면 거의 즉각적으로 허락될 것이다. 모든 것은 너희를 극진히 사랑하시는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행하여라..." -어31 ; 관상과 묵주기도-
성모님 : "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자비를. 그분은 당신 어머니의 손을 쓰셔서 너희를 멸망으로부터 구원하길 원하신다. 나는 나의 마음속으로부터 너희 모두를 위해서 기도한다. 묵주기도는 지금 가장 강력한 기도이다. 묵주기도를 모든 악과 싸우는 무기로 사용하여라."
성모님 : "교황은 금년을 마리마의 해로 선포하였다. 이것은 성령의 감도에 의해서 그가 행하는 것이다. 그는 교회의 최고 지도자이다. 하느님께서 몸소 이러한 권한을 그에게 주셨다. 그의 영감에 따라라. 그는 나와 나의 신적인 아들의 더욱더 큰사랑에로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내 아들이 이 세상에 있을 때 세운 가장 거룩한 교회를 충심으로 축복한다.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 어16 ; 나는 내 아들이 세운 가장 거룩한 이 교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