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예수님 : "나는 길이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곤경 중에 나를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풍성함 가운데에 쏟아 부어 줄 살아있는 물, 은총인 생명의 물, 나의 생명의 은총을 너희가 마셔야 할 때가 왔다. 목마른 자들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생활의 노고와 노동으로부터의 평화인 너의 원기회복을 발견할 살아있는 물들을 와서 마셔라. 나는 네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너를 창조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의 너의 걱정거리들과 삶의 문제들을 알고 있다. 나는 네가 내게 의탁하고 나의 은총으로 모든 것을 초월할 것을 요구한다."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위기의 시대에 각자에게보다는 내게로 돌아오라.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제들에 대해서 제가끔 이야기하는 데에 여러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데 만일 그들이 그 시간의 반을 성체 안에서 나와 함께 보낸다면 모든 그들의 문제들은 해결될 것이다. 해결될 것이라고 하는 내 말은 그들이 어떤 경우에는 자신들의 십자가들을 지고 갈 힘을 갖게 할 것이라는 뜻이고 심지어 그들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그들 영혼의 향상을 위한 것이 아닐 경우에는 그 십자가를 치워 버리기까지 한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게 오지 않기 때문에 불필요한 짐을 지고 다닌다. 그들은 아무런 해결책이 없을 때에 인간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어30 ; 기도가 문제의 해답이다-
성모님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은 나의 운동의 최고의 영광이며 신앙과 도덕의 문제들에 있어 모든 지침을 청해야 할 사람이다. 내 아들의 지상의 진정한 대리자인 그에게 너의 확고한 충성을 바쳐라. 교황은 그 어느 방법으로도 너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않을 것이며 나의 모든 자녀들은 내게 가까이 데려오는 것과 영원 안의 자신들의 신적인 보상에로 데려오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어69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 -
예수님 : "하느님의 궁극적이고 완전한 권위에 대한 의지의 복종은 시련 안에서 가장 잘 드러나고 같은 수단에 의해 굳세어진다. 이것은 복종을 가장 많이 체험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인 나의 수도자들과 사제들의 삶 안에서 종종 드러난다. 그러나 나 자신의 권능에 의해 내게 더욱 가까이 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그들은 자주 경험할 것이고 영적인 영역에 있어서 거룩한 순종이 자신들에게 제공하는 보호에 대해 가장 깊은 사은지심(謝恩之心)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보호는 신적인 제도에 의한 것이지 각 영혼이 장상이나 영적 지도자나 고해 신부와 모든 것에 있어서 일치하고 있느냐의 여부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나의 뜻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에 순응하고 있느냐 여부의 시험인 것이다." - 어83 ; 거룩한 순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