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

내가 너를 부르는 것은 무엇보다도 나의 성스러운 성체를 위해서다. 네가 나와 더 밀착되기를 바란다.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두려워 마라. 내가 너의 고통을 알지만 그보다는 내 자비로운 힘이 더 크다. 또 모든 악마의 힘보다도 더 크다. 보아라. 대양과 같이 넓은 나의 자비로부터 우러나오는 사랑을, 내가 너에게 쏟아붓고 있다. 나의 순수함을 배워라. 그리고 사악한 것에 대항해서 확고히 서 있어라. -[호]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