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선두에 나의... 들이 있다. 그들은 죄없는 사람과, 나를 믿는 사람들을 갈기갈기 찢어 놓는다. 이 세상은 사악한 것으로 황폐되었다."

"나의 딸아, 죄인들이 변화되기를 바란다. 내 사랑의 성체속에서 몇시간 동안 방문하는 자도 없이, 내가 매우 외롭게 고통을 받고 있다. -[호]72-

사람들을 기다리고 갈망하면서, 나는 서성이는 사람도 없는 빈 교회안에서 매우 외롭게 남아 있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의 방문을 두려워 마라. 나의 느낌을 나눠 갖자. 나는 영혼들을 추구하고 있다. -[호]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