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해]아기 그리스도님: "너는 멀지 않아 가장 어려운 것이 될 믿음의 시험을 견뎌 내야 할 것이다. 그 시험은 네 영혼에까지 닿을 것이나 그 열매들은 가장 아름다운 것들이 될 것이다. 그것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 어느 영적인 성장이 유효한 것이 되기 위해서는 정화가 반드시 선행되어야한 한다. 너는 이것을 알아야 하고 시련의 때들에 이를 기억해야만 한다. 시련들은 너에 대한 내 사랑처럼 영원한 것이 아니고 단지 잠깐 동안의 것들일 뿐이다. 시련의 때들에 하느님의 사랑을 생각해 내어라. 그러면 이것이 네게 위로가 될 것이다. 그분은 너를 잊어 본 적이 없으시고 절대로 잊고 계실 분이 아니다. 내가 했던 것과 비슷한 모양으로 네가 고통을 겼도록 선택된 데 대하여 기뻐하여라. 이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고 내 자녀들 중의 아주 적은 사람들에게만 내가 부여하는 것이다. 사순절이 시작되는 다음 몇 주 동안에 이것을 마음 속에 간직해 두어라."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예수님 : "근검하게 살았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해 커다란 속죄의 고통을 겪은 나의 성인들의 표양을 따라라. 나는 네가 스스로 건강을 해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속죄는 단순한 금육이나 금식 혹은 세속적인 쾌락을 끊어 버리기 위한 것이어야 마땅하다. 이것들은 개인의 영혼이 내게 날아오르는 것을 방해하는 애착들일 수 있으며 없애야만 하는 것들이다. 나는 많은 것을 받았으면서도 여전히 나의 뜻을 행함에 있어 저항하는 자들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 어87 ; 세속적인 쾌락들과 애착들을... -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딸아. 나의 신성한 심판이 나의 자비 때문에 방해를 받고 있다.사람들의 영혼보다 더 귀중한 것은 나에게 없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인도하며 너를 강하게 해주겠다. 네가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에 더 자주 나의 이름을 언급해야 한다. 제발 나의 딸아, 항상 그렇게 하도록 해라. 더 많은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네 영혼을 활짝 열어라. 나는 네 마음속에 제단을 세워야 한다. -[호]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