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자]성모님 : "내 아이야, 해야 할 일이 너무도 많구나. 너는 네 자신의 고통들과 하느님께서 네게 보내기로 택하신 십자가들에 의한 구원적 행위에 참여할 원의가 있느냐?" - 어90 ; 세상과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
성모님 : "네가 고통에 대해 불평하지않고 감수하는 데에 필요한 평화로운 인종(忍從)을 내가 주마." - 어90 ; 세상과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
성모님 : "내가 계속하여 너의 변호자가 되어 줄 것이고 너는 많은 고통을 겪을 것이며 사랑 자체이신 하느님의 능력에 의해 승리할 것이다. 너를 박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여라. 그리하면 너는 오직 하느님께로부터만 오는 행복과 참된 기쁨에의 비밀을 알게 될 것이다. 내 아들은 네가 겪고있는 모든 시련들을 알고 있으니 그 시련들에 대해 마음의 평화를 간직하여라." - 어90 ; 세상과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