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속]

예수님 : "네가 청해야 할 것은 사랑과 덕의 심연인 내 마음이다. 나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내게 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주고 싶다. 나는 세상의 죄들을 속죄하는 데에 나를 사랑할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내게 간청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아라. 죄들에 대한 보속에 있어 초자연적인 사랑과 함께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자발적인 마음과 정신을 갖고 지금 내게로 오너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성모님 : "영혼들이 하느님을 사랑하기를 바라는 너의 열절함 가운데에 너의 매일의 의무에 대한 상세한 것들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네가 그들을 하느님께 가까이 이끌어 가는 데에 있어서의 방법의 부분이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으로써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재 기도를 하도록 부르심을 받고 있고 자신들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죄인들을 위해 배상하고 있다. 이는 하느님의 자비심 덕분이다. 많은 죄인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고 하느님께 대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다. 너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그리고 그들의 죄들에 대해 보속하도록 부름받고 있다." - 어54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성모님 : "나는 네게 항상 기도할 것을 권고한다. 네 삶이 하느님을 위한 사랑의 찬가, 하느님께 바치는 성가가 되도록 하여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여라. 네 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속죄 안에 그리고 세상의 죄들에 대한 보속으로 그분께 봉헌하여라. 네가 네 하느님의 관대함을 체험하였으니 그분께서 네게 백 배로 갚아 주실 것임을 내가 네게 보증하마 . 그분은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신실한 영혼들을 꾸미기 위해 사랑의 놀라운 선물들로써까지 당신의 신실한 영혼들에게 갚아 주는 것을 즐기신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기도하는데 지치지 마라. 너는 나를 위해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고통을 받을 것이다.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서 네가 보속 하기 바란다. -[호]103-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며 이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조용한 가운데서 나를 지켜다오. 지치지말고 기도해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 다오. 네가 보속하기를 바란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의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더욱 더 기도해라. -[호]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