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화]내가 나타날 때에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나의 무한한 자비로운 보화를 쏟아 붓겠다. 네 기도 중에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세계를 굽어보면서 내가 피눈물을 쏟고 있다. 그리고 매순간마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있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호]122-
나의 사랑의 성체안에서 선한 의지를 지닌 사람들의 보속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내가 나타날 때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나는 피눈물을 흘리면서 혼란스러운 군중들 사이를 떠밀려 걸어가고 있다. 나는 감실안에 있는 죄수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낯선 것처럼 느껴진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 기도하고 속죄해라. 사람들은 제 정신이 아니다. 나의 신성한 자비로서 주의 심판이 뒤따르는 나의 계시를 주겠다. -[호]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