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아기 그리스도님: "내가 이 세상에서 산 것과 같은 복음적 삶의 길을 따라가거라. 내가 파티마에서 행한 것처럼 나는 이 세상에 축복을 내리겠다. 각자에게 회개할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너희는 특별한 자비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것을 유용하게 잘 활용하여 회개하여라."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

아기 그리스도님: "그분(성모)이 너희에게 파티마에서 그리고 다른 주요 발현시에 말씀하신 것을 경청하여라. 그것은 너희가 복음을 따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

예수님 : "나는 나를 따르는 가정 주부들이 이 세상에서 복음을 전하러 다니기를 바라지 않는다. 이는 그들의 소명이 아니다. 나는 그들이 접촉하기를 원하지 않는 불필요한 악들과 스트레스들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는 자신들의 가정들 안에서 마음속에 서 우러나는 기도로써 복음을 전해야 할 것이다. 복음화의 적극적인 사도직에로 부름을 받은 사람들은 대개의 경우 사제들이다. 이러한 부름은 내 어머니의 어머니들의 성화를 위한 사도직의 회원이 되도록 부름을 받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다. 네게 달리 생각하게 만들고 그와 반대되는 논거를 제공하는 사람들에게 설득당하지 말아라. 너희는 현재 너희가 있는 그곳에서 세상과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여인들, 즉 어머니들과 가정 주부들이 되는 소명을 위해 선택된 것이다." - 어90 ; 세상과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