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께서는 모든 마음들의 여왕이시다. 이러한 호칭으로 그분을 영예롭게 해드려라. 왜냐하면 그것이 네 마음속에 그분을 모시고 사는 데에 너를 도와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네가 본받기를 내가 바라는 모범이요 표양이다. 그분 안에서 현현된 덕들은 너무도 위대하기 때문에 개인 능력의 일치 안에서 그분에게 봉헌하고 자신들의 마음 안에서 그분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 안에서 마찬가지로 발견될 것이다. 너희에 대한 지금의 나의 열망은 너희 모두가 이러한 덕들을 위해 기도함으로써 너희가 너희 마음 안에서 나를 받아들일 준비를 갖추기를 바라는 것이다." -어36 ; 모든 마음들의 여왕-

성모님 : "신부에게 한 번 더 우애회를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에 봉헌해 달라고 요청해도 좋다. 만일 그가 응답을 하지 않으면 그 화제를 다시는 입에 올리지 말아라. 우리가 네게 지시한 이 사도직은 너희 두 사람이 상상하는 것보나 훨씬 더 중요하고 더욱 많은 영혼들이 참여할 것이다. 우선 이 일에 대해 주의를 집중하고 이러한 환시들 안에서 우리가 네게 가르쳐 준 모든 것을 성취하는 방향으로 일하여라. 그렇게 함으로써 너는 온 세상에 걸쳐 수백만 영혼들의 삶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지금의 세상은 모성애와 자녀들을 존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는 수많은 가정들을 파괴시킨 엄청난 악과 맞비기는 것을 도와줄 것이다. 천주교 가정의 어머니들의 성화를 위한 사도직은 하늘에서 거룩한 장미처럼 꽃피울 것이다. 우리가 네게 드러낸 대로 시간과 영원 안에서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모든 것들이 성취될 수 있도록 우리의 계획들과 소망들에 대해 주의를 집중하여라. 이제 가 보아라. 그리고 우리가 너를 사랑하고 있고 네 아픔들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약속한 대로 너의 확고 부동함은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 어73 ; 지금 이 세상은 어머니다움과 자녀들을... -

성모님 : "나는 네게 항상 기도할 것을 권고한다. 네 삶이 하느님을 위한 사랑의 찬가, 하느님께 바치는 성가가 되도록 하여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여라. 네 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속죄 안에 그리고 세상의 죄들에 대한 보속으로 그분께 봉헌하여라. 네가 네 하느님의 관대함을 체험하였으니 그분께서 네게 백 배로 갚아 주실 것임을 내가 네게 보증하마 . 그분은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신실한 영혼들을 꾸미기 위해 사랑의 놀라운 선물들로써까지 당신의 신실한 영혼들에게 갚아 주는 것을 즐기신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나에게 자신을 봉헌한 사람들은 다시금 깨어나라. 나날이 믿음을 키워나가는 영혼들은 보속하기 바란다. 세상은 죄악으로 가득차 있다. 그 어느 때보다 더,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매도하고 비난한다. 세계는 죄악으로 가득차 있다. 지금도 국가들은 영원하신 아버지의 분노를 일이키고 있다. -[호]87-

봉헌한 사람들 중 많은 사람이 나의 느낌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은 나를 모르는 것처럼 대한다. 내가 얼마나 그들이 개선되기를 원하는지 그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아무것도 아닌 미천한 것에서 커다란 보물을 끄집어낼 수가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내가 인간의 모든 불행들을 포옹하는 것은, 사람들에 대한 위대한 사랑 때문이다. 내가 사람들을 사랑하며 자비로운 내 계시를 주기 우해서, 나를 볼 수 있게 해주겠다. 그들을 위해서 네 자신을 고귀한 묵상속에 두어라. -[호]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