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름]성모님 : "영혼들이 하느님을 사랑하기를 바라는 너의 열절함 가운데에 너의 매일의 의무에 대한 상세한 것들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네가 그들을 하느님께 가까이 이끌어 가는 데에 있어서의 방법의 부분이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으로써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재 기도를 하도록 부르심을 받고 있고 자신들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죄인들을 위해 배상하고 있다. 이는 하느님의 자비심 덕분이다. 많은 죄인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고 하느님께 대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다. 너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그리고 그들의 죄들에 대해 보속하도록 부름받고 있다." - 어54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성모님 : "너는 혼자가 아니다. 많은 이들이 같은 일을 하기 위해 부름을 받고 있다." - 어11 ; 스카풀라와 묵주기도 -
아기 그리스도님: "앞으로 나아가도록 부름받은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탈선하지 않도록 나와 내 어머니께 의탁하여라. 우리는 비범한 성덕에로만 너를 인도하고 싶다. 진실로 이는 나의 부름에 온전하게 응답하고 자신들을 위해 지상에서 내 아버지의 뜻을 온전하게 성취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비범한 은총에 의해 부름을 받았음에도 이러한 방식으로 응답하는 사람은 얼마 안된다. 그들은 나의 부름으로부터 돌아서서 완덕의 길보다 적게 설정한다. 이 일은 얼마나 나를 슬프게 만드는지 모른다. 너희에게 모든 것을 내가 주지 않았느냐? 네가 받은 것은 나의 은총과 자비에 의한 것이건만 나에 대한 보답으로 내게 달라고 내가 너희에게 청할 때에 너희는 왜 망설이고 있느냐? 다시 말한다. 너희에게 주어진 은총들을 방탕하게 쓰지 말아라. 달란트를 묻어 두었다가 보고받으러 주인이 돌아왔을 때에 종들에게 맡겨 두었던 것들이 하나도 불어나지 않은 것을 발견하게 된 사람처럼 되지 않도록 내가 네게 준 것을 헛되이 쓰지 말아라." - 어63 ; 앞으로 나아가도록 부름받은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어머니와 나는 지금 이 시점에서는 네가 이해할 수 없는 사명을 네게 맡겼다. 너는 그것이 성취될 수 있도록 하느님께 의탁해야 한다. 네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아라. 지금은 커다란 혼란이 있고 말들이 많다. 지나친 말들과 싸우려 하지 말고 침묵하여라. 악을 물리치기 위하여 착한 사람이 되어라. 사악과의 싸움을 잘 싸우기 위해 거룩해지거라. 죄말고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 어63 ; 앞으로 나아가도록 부름받은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
성모님 : "네가 어찌하여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 이유들에 대해 묻지 말아라. 네가 부름을 받았을 때에 기꺼이 받아들이려고만 하여라. 하느님의 뜻인 그것을 행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를 튼튼하게 해줄 것이고 이러한 시련들과 때때로 굴욕들로 고통을 겪는 것이 그분을 더욱 기쁘시게 만들어 드릴 것이다. 그것들은 위대한 열매들을 맺는다. 나의 희망은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이 위태로운 이러한 때에 나의 자녀들이 고통을 받도록 부름을 받았을 때에 흔쾌히 응하려는 정신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응답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너희와 함께 영원히 낙원에 있게 될 것이고 사랑으로 행해진 것일 때에는 가장 작은 노력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영예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관대하심에 의해 많은 열매를 가져온 너희 작은 희생들 때문에 그들은 너희에게 무한히 고마워 할 것이다. 성삼께서는 이제로부터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멘."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성모님 : "나도 주님의 이 사업과 관련된 우리의 부름에 그(신부)가 응답하기를 바라는 네 기도에 동참하겠다. 내가 하는 대로 따라 하여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저는 오로지 하느님의 뜻만을 행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 사람들, 특히 저의 삶 안에 서 저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서도 똑같은 기도를 바칩니다. 아멘.'" - 어73 ; 지금 이 세상은 어머니다움과 자녀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