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성모님 : "내 아들은 네게 내 말에 귀를 잘 기울이라고 말해 주었다. 이제 그가 신비, 마음의 비밀을 네게 드러내고 있으니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상처를 보고, 나를 위로하며 나의 부상을 널리 알려라. 기도를 아주 많이 해라. 두려워하지 마라. 내 마음의 비밀을 너에게 말해 주겠다. 사람들이 나에게 오기를 바란다. 나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 내가 자비로운 마음으로 사람들을 얼마나 기다리는지를, 그들이 알기를 바란다. 나의 마음이 사랑과 자비로 넘쳐 흐르고 있음을 세상에 널리 알려라. 내가 기쁘게 용서해 주겠다.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더욱 널리 알리도록 너를 이용하겠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별로 없다. -[호]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