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성모님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쉬어라. 그리고 내가 도구들인 너희 내 자녀들을 통하여 내 계획을 내 자신이 성취할 것이니 그것의 성취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라. 너는 너의 사순절 시련의 끝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너는 네가 잘 견디어 낸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려야 한다. 나의 신적인 아들인 예수의 성심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성심은 모든 죄인들을 위한 자비의 심연이 다. 그분의 마음의 상처는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인데 그것은 너와 같은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서 찔린 것이다.

그분은 육화한 사랑이며 육화한 자비이시다. 그분의 성체적 마음은 그분의 성심과 같다. 성체적인 마음과 성심은 본질에 있어서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두려워 하지 말아라. 우리이다. 그분의 성심 안의 상처를 보고 우리 성심들 주위의 빛을 보아라. 사랑의 참된 의미에 너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이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분은 너희의 죄악들을 위해서 찔리셨다. 이제 네가 한 약속을 지키고 네가 들은 대로 행하여라." - 어45 ;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

아기 그리스도님: "내 아이야, 두려워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네게 가장 캄캄한 순간에도 빛이 있을 터인데, 그 빛은 나 자신이요, 세상의 빛이고 네 마음의 빛이기 때문이다. 너의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영적으로 그리고 진리 안에서 나를 숭배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전에 나의 성인들 안에 했듯이 나는 네 안에서 가장 풍성하게 살 것이다. 이제 평안히 가거라." - 어46 ; 영과 진리 안에서...-

아기 그리스도님: "나를 믿어라. 나를 신뢰하여라. 나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세운 베드로의 후계자에 의해 이끌어져 온 나의 거룩한 가톨릭 교회에 대한 희망을 간직하여라. 교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충실하게 나를 따르는 많은 이들을 포위할 정도로까지 엄청나게 자라난 현재의 어둠 속에서 너희를 인도하는 빛이다. 그들은 슬프게도 가장 현대적인 이단에 굴복하였다." - 어86 ; 너희의 길잡이인 교황을... -

성모님 : "나도 주님의 이 사업과 관련된 우리의 부름에 그(신부)가 응답하기를 바라는 네 기도에 동참하겠다. 내가 하는 대로 따라 하여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저는 오로지 하느님의 뜻만을 행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 사람들, 특히 저의 삶 안에 서 저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서도 똑같은 기도를 바칩니다. 아멘.'" - 어73 ; 지금 이 세상은 어머니다움과 자녀들을... -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사람들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나의 사랑과, 그들을 향한 자비를 그들이 깨닫기 바란다. 너에게 하는 이 말은 셀 수 없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빛과 생명이 될 것이다. 이 말로써 사람들이 계몽되고 변화될 수 있도록, 나의 자비를 주겠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사람들은 관능에 빠져 있다!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나의 신성한 자비를 깨닫기 바란다. -[호]112-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너의 기도로 사람들에게 빛을 되찾아 주어라.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내가 받는 고통에 대해 네가 속죄하기를 바란다. 만일 사람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자비로운 마음으로 그들을 보호해 주겠다. -[호]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