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기 그리스도님: "실제로, 고통은 너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그 까닭은 나를 따르려 하는 자는 반드시 그의 십자가를 져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과 같이 사랑은 죽음만큼이나 준엄한 것이다. 사랑은 그 한계가 없다. 그래서 고통이 닥치면 그 가치를 알고 기꺼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만일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면 그것을 결코 구하지 말아라. 항상 하느님의 뜻이 네 자신 속에서 행해지고 이루어지길 기도하여라. 그러나 그것이 네게로 다가올 때는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의 아버님의 계획은 너희 각자에게 유일 무이한 것이다.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은 또 다른 신비이며 하느님 창조 권능의 신비이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네가 내 대신에 견디어 내고 있는 고통들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것들은 가장 위대한 종류의 고통인데 그 까닭은 네가 박해를 받고 있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세기에 걸쳐 항상 그래 왔었다. 이것을 잊어버리지 말 것이며 신부에게도 똑같은 것에 대해 말씀드려라. 내 자녀들은 나와 나의 지극히 거룩한 교회에 대한 사랑을 위해 모든 종류의 시련들을 견디어 낸 나의 성인들의 삶을 기억하면서 용기를 내야 한다. 네가 참으로 나의 발자취들을 따르려고 하면 진정 이 길이라야만 한다. 십자가가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십자가를 지고 간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네 고통의 정도는 나의 은총을 통해 네가 얻고 있는 성화의 정도를 나타낸다. 나는 내 자녀들 안에 온전히 살고 싶고 그것이 성취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이것이며 네가 들어 온 메타노이아가 바로 이것이다." -어43 ; 십자가를 지고 감-
아기 그리스도님: "이 현대의 현상(마귀에 관한 지식을 축적시키는)에 대해 나를 슬프게 만드는 다른 국면은 말하자면 마귀사냥 활동에 관련된 사람들(마귀의 일에 부당한 관심을 보이는 경건한 영혼들. -마리아만테) 가운데에서 종종 발생하는 독선이다. 그들은 슬프게도 잘못 인도된 사람들을 자신들보다 열등한 사람들로 낮추어 보고 교만과 자아 인식으로 득의 양양해 한다. 그러나 만일 그것이 나의 은총과 자비가 아니었다면 그들도 틀림없이 마찬가지가 되었을 것이다. 너희는 무엇 안에서 영광을 찾느냐? 모든 지식은 나의 것이 아니냐?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교만이나 자기 영광을 위한 여지가 없다. 그들은 모든 나의 피조물들, 그렇다. 심지어는 죄악에 떨어진 사람들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그들이 도움을 받는 것은 이 방법을 통해서이다. 그들은 나와 다른 사람들에 대한 네 사랑을 보게 될 것이고 너처럼 되고 싶어할 것이다. 지상에서 네가 진정으로 나의 증인이 된다면 내가 네게 준 거룩함이 다른 사람들을 회개시킬 것이요, 나로부터 멀리 떨어진 다른 사람들을 내게로 다시 데려올 것이다." - 어25 ; 오직 나만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여라 -
성모님 : "겸손함에 대한 나의 가르침을 계속하겠다. 겸손함과 정결이야말로 지금 이 세상에 필요한 것이다. 그것들이 없다면 진정한 사랑도 있을 수 없다. 이러한 목적으로 묵주기도를 많이 하여라. 나는 너에게 개인적으로 많은 겸손함을 줄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이러한 메시지가 너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나온 것이라는 것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 어7 ; 필요한 것은 겸손과 정결이다 -
아기 그리스도님: "세상의 정결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라. 지금 필요한 것은 그것이다. 너는 적의 격노를 체험하고 있으나 그것은 멀지 않아 지나갈 것이다. 이는 네 가족에게 커다란 시련이었으나 나는 그 시련이 계속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 시련은 멀지 않아 네 가정을 떠날 것이다. 뱀의 잔등은 오래 전에 바수어졌으니 너는 그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력하다. 너는 이 시련을 통해 잘 견디어 냈다. 나는 다른 사람들도 시험에 들었을 때에 똑같이 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언제나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믿음으로 너는 모든 적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만 그리고 내 어머니의 전구하는 힘에만 의탁하여라. 그러면 하늘 아래에 그 어느 것도 너를 진정으로 해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성모님 :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걱정하기 말아라. 그들과 하느님과의 관계는 네자신과 하느님과의 관계와는 다른 단계에 있을지도 모르며 비교는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네가 내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않고 언제나 내 아들만 바라본다면 네가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보다 훨씬 신속하게 예수께로 가까이 가게 될 것이다. 효성에 대한 관심은 크리스찬으로서 필요한 것이기는 하나 그것은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너의 형제 자매들을 도와주어야 할 관심을 수반하는 것일 때라야 하는 것이지 그 밖의 다른 그 어느 것도 아닌 것이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예수님 : "내 성심은 네 안식처이며 네가 활기를 찾는 거처이다. 내가 네 영혼을 사랑의 정배의 일치에로 부른 동안에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내게 가까이 매달려라. 평화를 간직하고 기뻐하여라!" - 어81 ; 내 성심은 네 안식처이다 -
성모님 : "스카풀라와 묵주는 준성사들 중에 가장 훌륭한 것들이고 너희에게 최대한의 보호를 받게 해줄 것이다.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이 그것을 착용하고 다니기를 바란다. 그것은 그들로 하여금 예수를 더욱더 사랑하도록 도와 줄 것이다 이것은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을 도와주시는 하나의 간편한 방법이다. 그것을 항상 지니고 있어라." - 어11 ; 스카풀라와 묵주기도 -
성모님 : "갈색 스카플라는 나의 보호의 표시이다. 항시 그것을 지니고 있어라. 그것은 너희로 하여금 선행을 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것은 나의 사랑의 표시이며, 너희로 하여금 나를 자주 기억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모든 준성사의 목적이다. 그것은 너희로 하여금 그러한 성사들의 배후에 계신 분을 기억케 하며 또한 너희로 하여금 성사들의 덕을 본받도록 도와줄 것이다." - 어11 ; 스카풀라와 묵주기도 -
성모님 : "이 간행물에 의해서 어머니들의 성화를 위한 사도직은 성장해 나갈 것이며, 가정에서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기도와 의무의 사도직이 될 것이다. 이것은 한 나의 승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이들 어머니들의 일상 생활에 있어서 본보기가 될 것이며 그들은 나의 덕을 본받게 될 것이다 이것은 가족들을 휩쓸어 가고 그렇게도 많은 가정을 파괴해 버린 악의 조류와 싸우는 데 필요하다. 이러한 사도직이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그 방법은 내가 후에 가르쳐 주겠다." - 어19 ; 어머니다움의 사도직 -
아기 그리스도님: "너희의 가정과 전 세계에 평화를 간직할 수 있도록 그분이 시키는 대로 하여라. 그분의 어머니다운 보호를 신뢰하여라. 그분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모든 것을 너희가 즐길 수 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을 간절히 원하고 계시다."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성모님 : "나는 네가 요즈음(얼마 동안 나는 평일미사에 참례할 수 없어서 주일에만 영성체할 수 있었고 종종 주중에 성체를 영했었다 -마리아만테) 성체를 영하기가 매우 어렵게 된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 역시 너의 시련의 일부이니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용기를 갖고 네게 힘을 불어넣어 신령성체를 자주 하여라. 주님을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종류의 일들이 있으리라는 것을 언제나 예상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분께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아기 그리스도님: "참을성 있는 인내심은 이러한 시련들 때문에 네 안에서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는데 그럼으로써 너는 나를 더욱 닮을 수 있다. 나는 너에게 그리고 비슷한 시련들을 견디어 내면서 종종 모르는 사이에 그런 식으로 풍성히 받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성령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아기 그리스도님: "네가 볼 수 있듯이 성체성사 안에서 내게 오려고 하는 데의 어려움과 장해들이 항상 점점 커지고 있다. 이는 성체성사 안에서 내게 현현된 사랑의 결핍의 직접적인 결과이다. 지금은 낮에조차 문이 잠겨진 성당들을 이 지극히 복된 성체성사 안에서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이 내게 오는 것을 더욱더 어렵게 만들어 왔다. 이는 얼마나 슬픈 일이냐. 만일 교회들이 위기와 악의 이 시대에 성당들이 사람들로 가득하다면 성당의 문들을 잠글 필요가 없을 것이다." -어30 ;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예수님 : "네가 청해야 할 것은 사랑과 덕의 심연인 내 마음이다. 나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내게 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주고 싶다. 나는 세상의 죄들을 속죄하는 데에 나를 사랑할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내게 간청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아라. 죄들에 대한 보속에 있어 초자연적인 사랑과 함께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자발적인 마음과 정신을 갖고 지금 내게로 오너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예수님 : "인류를 극진히 사랑하였음에도 그 보답으로 너무나도 조금밖에 사랑받지 못한 성심을 바라보아라. 네가 마땅히 해야 할 것처럼 나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내가 네 안에서 살 것이다. 너희의 죄악 때문에 피멍 든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이 신심으 로 너희의 죄들에 대해 배상하고 이를 통해 생명을 얻고 또 얻는 풍성한 삶을 살도록 하여라."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예수님 : "네가 흠숭하는 너의 천상의 구세주 역시 생명 안에서 쉬고 있는 정원인 내 어머니의 성심은 너의 평안이 될 것이다. 네가 이 신심 안에서 네 자신을 내게 맡긴다면 나는 너를 네 근심거리들로부터 자유롭게 해줄 것이다. 오, 내 어머니의 성심 안에서의 풍성한 사랑이여! 나에 대한 그분의 이러한 사랑을 본받아라. 향기를, 사랑의 방향(芳香)을 맡아라. 내 성심 안에서 타오르는 불, 자비의 용광로는 너 혼자에게는 너무 깊다. 이 탐색에 있어서 너를 도와주시라고 내 어머니께 간창하여라."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성모님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쉬어라. 그리고 내가 도구들인 너희 내 자녀들을 통하여 내 계획을 내 자신이 성취할 것이니 그것의 성취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라. 너는 너의 사순절 시련의 끝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너는 네가 잘 견디어 낸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려야 한다. 나의 신적인 아들인 예수의 성심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성심은 모든 죄인들을 위한 자비의 심연이 다. 그분의 마음의 상처는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인데 그것은 너와 같은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서 찔린 것이다. 그분은 육화한 사랑이며 육화한 자비이시다. 그분의 성체적 마음은 그분의 성심과 같다. 성체적인 마음과 성심은 본질에 있어서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두려워 하지 말아라. 우리이다. 그분의 성심 안의 상처를 보고 우리 성심들 주위의 빛을 보아라. 사랑의 참된 의미에 너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이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분은 너희의 죄악들을 위해서 찔리셨다. 이제 네가 한 약속을 지키고 네가 들은 대로 행하여라." - 어45 ;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에게 있어서 모든 것은 영원한 봄철이다. 너희는 시간이 감에 따라 이를 점점 더 배우게 될 것이다. 그분은 당신 마음 안에 너희를 위해 참된 낙원을 창조하셨다. 그분이 너희를 부를 때에 그분에게 가거라. 그분의 영감을 따라라. 그분은 언제나 너희를 내게로 인도할 것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나에 대한 그들의 사랑이 손상될 것을 두려워하면 서 내 어머니를 부르기를 주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그들은 사랑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나의 본성을 이해한다면 그들은 이런 생각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절대로 내 어머니를 질투한 적이 없는데 그 까닭은 그분이 너희를 위해 전구하도록 계획을 세운 것은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런 방식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 내가 표현한 소망이다. 몇해 전에 내가 네게 말했듯이 '하늘나라에는 질투가 없다.' , 그리고 '모든 영혼들은 내게 곧바로 올 수 있을 만큼 합당치 않으므로 그분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을 통해서 와야만 한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읽고 그분의 적대자인 마귀에 의해 범해진 터무니없는 것들을 그들 뒤로 던져 버리기를 바란다. 어떤 처지에서든지 내 어머니에게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찾아가야 할 사람은 바로 그분이며 그분은 너희를 내게로 인도할 것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어머니께서는 너를 보호하고 계시고 전구의 기도를 계속하고 계시다. 너는 이 점에 대해 어머니께 커다란 사은과 감사를 드릴 수 있어야 한다. 그 까닭은 나의 자비가 무한한 것처럼 너와 사랑으로 그분에게 헌신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그분의 전구는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 어53 ;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
예수님 : "너의 인성은 이 방법(두 성심에 대한 신심)에 의해서 고귀해지고 네가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 너로 하여금 더욱 신적인 사람이 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덕의 여왕인 사랑,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활활 타오르는 사랑, 두 성심에 대한 강력한 신심들을 통해 네게 쏟아져 내린 사랑 말이다. 이 방법을 통해서 너희의 마음 안에 성령이 오시도록 간절히 청하여라. 그러면 네가 도달하고 있는 성덕의 정도(程度)에 빠른 진보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예수님 : "나의 성심 안에서 쉬어라... 이 세상에 영향을 주려는 욕망이 나의 사제직에 대황폐(大荒廢)를 거두어 들였다. 이는 교만에 뿌리를 박고 있는 것이고 내게 커다란 슬픔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나의 사제들 중 많은 이들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고 사랑 안에서 나를 섬기는 것보다 세상의 갈채와 주목을 원하고 있다. 이는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그들은 세상의 주의에 관심을 두지 말고 오로지 나와 나의 뜻만을 추구해야 한다. 명성이란 어느덧 지나가는 것이고 세상이 아는 대로 거룩함에 반대되는 것이다. 이 오류가 많은 신학자들을 유혹하였다." - 어80 ; 평화를 간직하고 성체성사 안의 나를... -
성모님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이는 네게 주는 나의 명령이다. 너의 온 마음을 다하는 열절함으로 예수를 사랑하고 네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형성될 수 있도록 성령과 내게 너의 마음과 영혼 안에 언제나 현존하도록 청하여라. 완성될 때에 이 일은 나의 승리의 전조가 될 것이다. 내가 네게 말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다. 내가 한 말들을 기억하고 들은 대로 행하여라. 잘 가거라. 가서 내 친애하는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어54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예수님 : "내 어머니의 마음은 향기가 넘치는 향료로 된, 너의 천국의 정원이요, 넘치고 넘치는 사랑으로 지극히 거룩한 성삼을 흠모하는 꽃이다. 그들을 무한한 방식으로 사랑하는 구속주 안에서 어린이와 같은 확신을 갖고 청하는 사람에게는 그 누구에게도 거절치 않는, 그분과 너희에게 이러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는 근원은 바로 나의 성심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예수님 : "내 성심과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은 네 영감의 계속적인 원천이 되고 네 기도의 초점이 되어야 한다. 지금은 두 성심의 시대이고 우리는 두 성심 안에서 공경과 영예를 받고 싶다. 사람들이 열망해야 할 거룩함의 정도(程度)를 줄이게 하는 것일 뿐인 어떤 현대적인 형태이어야 한다고 맹목적으로 지각하는 가운데에 자신들의 하느님과의 관계를 찾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이 신심의 깊이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그들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자신들도 완전하여야 한다는 내 명령을 단지 인간적인 조건들 안에서 관련시켜 이해하고 있다. 이는 두 성심에 대한 신심을 통해 너희에게 풍성하게 주어지는 초자연적인 사랑의 형태를 필요로 한다. 이 방법을 통해서만이 내 어머니와 내가 하느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영광스럽게 해드린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너희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예수님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너의 겸손을 내게 다오. 나는 온유하다. 너의 온유함을 내게 다오. 나는 육화(肉化)된 사랑이다. 네 사랑을 내게 다오. 너의 죄들의 사면에 의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내 어머니의 영웅적인 덕에 의해 네가 합당한 존재가 될 것이라는 희망을 품어라. 하느님을 위해 그리고 서로를 위해 사랑의 살아있는 용광로가 되어라. 용서할 줄 아는 사람, 친절한 사람이 되어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예수님 : "내 사랑하는 아이야, 너의 죄들을 위해 상처받은 나의 성심을 바라보아라. 그것은 죄로 인해 너무나 약해진 나의 자녀들을 위해 끊임없는 은총의 강처럼 용솟음쳐 나오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죄들이 어떻게 인격적으로 내게 상처를 주는지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 나는 네가 인류의 죄들을 위한 나의 부서짐의 현현인 내 성심의 상처에 대해 속죄하기를 바란다. 그들의 죄들은 내 마음을 비탄에 잠기게 한다. 이러한 폭행에 대해 내게 속죄하고 너희의 하느님을 위로해 드려라." - 어48 ; 너희는 마음들을 누구러뜨려야 한다 -
아기 그리스도님: "가브리엘 천사가 나의 육화의 시발을 내 어머니께 알려 드렸듯이 우리는 주님의 새로운 사업의 시작을 같은 날에 너에게 알려 주었다. 이 사업은 많은 죄인들의 구원에 있어서 나의 마음의 동경과 일치하는 것이니 그 시발에 있어서 지체되어서 는 안된다.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고 참가하는 이들에게는 순전히 기쁨과 사랑의 사업이 될 것인데 그 까닭은 내가 그들을 위해 그렇게 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
아기 그리스도님: "보아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는 사랑의 살아 있는 증거이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성모님 : "영혼들이 하느님을 사랑하기를 바라는 너의 열절함 가운데에 너의 매일의 의무에 대한 상세한 것들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네가 그들을 하느님께 가까이 이끌어 가는 데에 있어서의 방법의 부분이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으로써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재 기도를 하도록 부르심을 받고 있고 자신들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죄인들을 위해 배상하고 있다. 이는 하느님의 자비심 덕분이다. 많은 죄인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고 하느님께 대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다. 너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그리고 그들의 죄들에 대해 보속하도록 부름받고 있다." - 어54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그들의 마음 안에 살고 싶다. 만일 그들이 나의 성령에 의해 비추임 받은 나의 위대한 성인들에 의해 자주 상세하게 기술된 거룩함의 좁은 길을 따른다면 그들은 나를 위해 위대한 일들을 성취할 것이다. 만일 기도와 묵상 그리고 신적인 질서와 엄위에 대한 관상을 통해 너의 가장 깊숙한 존재만을 꿰뚫으시도록 네가 성령께 허락하기만 하면 스승 가운데에 가장 위대한 분이신 성령께서는 모든 문제에 있어서 너의 안내자와 빛이 되어 주실 것이다." -어 39 ; 거룩함은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성령께 그 선물들의 덕분으로 여기는 운동과 관련하여 우뚝 솟아난 남용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물론 때때로 진정으로 나의 성령이 어떤 개인들 안에서 활동하는 반면에 지금 성령 쇄신 기도 그룹들이라고 불리는 이러한 데에 참여하고 있는 개인들 가운데의 많은 사람들 편에서는 침체가 있어 왔는데 그 까닭은 그들은 내게 연합된 사람들의 빠른 영적 성장이 되어야 할 그러한 문제들에 있어 분별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나 알려진, 종종 은밀히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진 그리고 영적인 길에서 앞서고 있는 그들에게는 완덕의 길 안에서 계속하기 위해 필요한 적절한 지시와 깊이를 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과거에 이것을 분별할 수 있는 그들의 생존 시에 자신들의 거룩함에 대해 잘 알려지게 된 나의 성인들에게 과거에 내가 행했듯이 다른 사람들에게 이 문제들을 명료하게 하기로 내가 선택하지 않는 한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은 그 개인의 영적 지도 신부이므로 너는 이 문제들에 대해서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자신들의 삶에 의해서 자신들의 영웅적인 덕행들과 능력들을 통하여 내가 드러낸 충만함으로 그들 안에 살고 있는 나와 나의 성령을 증거하고 있다. 그들은 너의 표양들이 되어야 하고 너희가 배우고 본받기를 원해야 할 사람들이다. 성인들은 자신들의 삶에 표양들에 의해 거룩함의 길 안의 통찰을 너희에게 줄 것이고 비범한 방식으로 너희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어39 ; 거룩함은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기 그리스도님: "너희 하느님의 선하심은 역시 너희가 상상할 수 없다. 이는 너희가 다만 생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어떤 것인데 그 까닭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것 이상이기 때문이다. 나는 의사 소통하고자 하는 희망에서 자신들의 능력의 정도에의 이러한 이해에 마음을 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면을 여기에서 간단한 어휘와 간단한 언어로 말하고 있다. 하느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대해 그분을 경배하여라. 부족한 것들과 열망들을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감사와 기쁨 가운데에 그분께 기도하여라. 아무리 그것들이 고상하게 보일지라도 그것들은 너의 기도의 다만 적은 부분이 되어야 하고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열절한 사랑으로 불타는 지극히 거룩한 성삼안에서 그리고 아버지께 대한 찬양으로 나에 대한 영원하고 열렬한 사랑으로 그 자체를 주로 드어내야 한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아기 그리스도님: "오, 얼마나 내가 내 어머니를 사랑하는지. 나는 네가 나의 뜻을 성취하도록 그분을 사랑했으면 좋겠다. 이것은 진정 그 사랑의 정도가 매우 큰 것이라야 한다. 성삼위 다음에는 모든 천사와 성인들보다 먼저, 그분을 가장 사랑해야 한다." - 어21 ; 지체하지 말고 이러한 은총을...-
아기 그리스도님: "너희에 대한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해 왔듯이 나를 사랑하여라. 내게 모든 것을 바쳐라. 그러면 내가 너희가 상상하는 것을 넘어서는 방법으로 너희에게 갚아 줄 것이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는 가운데에 모든 나의 계명들을 둘러싸는 사랑 그 자체보다도 더 위대한 진리는 없다. 너희가 나를 따르려면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하느님의 사랑을 위해 희생하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해 왔듯이 사랑하여라. 사랑 안의 내 형제 자매들아,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너희는 골고타 위의 나의 희생을 통해 하느님의 자녀로 입양되었다. 거기에 걸맞게 처신하여라! 아멘." -어35 ;정결의 아름다움-
마리아만테 : "주님, 제 존재의 모든 힘을 다해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 할 수 있도록 주님께 대한 사랑의 불을 제 마음에 질러 주십시오."
예수 : "그렇게 해주마. 더구나 네가 청하는데 어찌 그렇게 해주지 않겠느냐!"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성모님 : "마지막에는 믿음과 희망과 사랑, 세 가지만이 남을 것인데 그 가운데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것을 기억하여라. 잘 사랑하여라. 그러면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다. 네 지향들과 행동들이 하느님의 직접적인 뜻과 일치 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사랑으로 행하여라. 잘 사랑하고 하늘이 영원히 하느님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지상에서 그 계획을 성취할 수 있도록 믿음을 가져라." - 어64 ; 나의 자비의 시기가 왔다 -
성모님 : "내 아이야, 사랑은 너를 해칠 수도 있는 모든 악들로부터 너를 자유스럽게 해줄 것이다. 모든 일에 있어서 사랑을 실천하여라.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그리하면 너는 마귀가 네 앞에 꾸며 놓은 속임수들을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은 마귀의 본성과 이해에 반대되는 것이므로 그는 사랑에 의해 가장 당황하게 되고 너는 사랑으로 마귀의 손으로부터 모든 승리들을 빼앗을 것이다. 사랑을 잘 실천하여라. 사랑과 거룩한 순명이 나의 모든 자녀들을 계속해서 보호할 것이다. 아멘." - 어67 ; 지향들의 순수성 -
성모님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은 나의 운동의 최고의 영광이며 신앙과 도덕의 문제들에 있어 모든 지침을 청해야 할 사람이다. 내 아들의 지상의 진정한 대리자인 그에게 너의 확고한 충성을 바쳐라. 교황은 그 어느 방법으로도 너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않을 것이며 나의 모든 자녀들은 내게 가까이 데려오는 것과 영원 안의 자신들의 신적인 보상에로 데려오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어69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 -
성모님 : "교황은 금년을 마리마의 해로 선포하였다. 이것은 성령의 감도에 의해서 그가 행하는 것이다. 그는 교회의 최고 지도자이다. 하느님께서 몸소 이러한 권한을 그에게 주셨다. 그의 영감에 따라라. 그는 나와 나의 신적인 아들의 더욱더 큰사랑에로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내 아들이 이 세상에 있을 때 세운 가장 거룩한 교회를 충심으로 축복한다.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 어16 ; 나는 내 아들이 세운 가장 거룩한 이 교회를... -
성모님 : "나는 네게 항상 기도할 것을 권고한다. 네 삶이 하느님을 위한 사랑의 찬가, 하느님께 바치는 성가가 되도록 하여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여라. 네 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속죄 안에 그리고 세상의 죄들에 대한 보속으로 그분께 봉헌하여라. 네가 네 하느님의 관대함을 체험하였으니 그분께서 네게 백 배로 갚아 주실 것임을 내가 네게 보증하마 . 그분은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신실한 영혼들을 꾸미기 위해 사랑의 놀라운 선물들로써까지 당신의 신실한 영혼들에게 갚아 주는 것을 즐기신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예수님 : "근검하게 살았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해 커다란 속죄의 고통을 겪은 나의 성인들의 표양을 따라라. 나는 네가 스스로 건강을 해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속죄는 단순한 금육이나 금식 혹은 세속적인 쾌락을 끊어 버리기 위한 것이어야 마땅하다. 이것들은 개인의 영혼이 내게 날아오르는 것을 방해하는 애착들일 수 있으며 없애야만 하는 것들이다. 나는 많은 것을 받았으면서도 여전히 나의 뜻을 행함에 있어 저항하는 자들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 어87 ; 세속적인 쾌락들과 애착들을... -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어머니시며 또한 너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그분은 너희로 하여금 마땅히 나를 사랑하도록 도와주실 것이다."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
네 자신을 버리고 강한 내 사랑의 종이 되어라. 내가 원하는 대로 살며 두려워 하지 마라. 내 사랑을 받는 자는 많은 고통을 받는다 -[호]1-
사랑의 성사를 하기 전에 시간이 필요하다. 사랑을 베푸는 내 앞에서 죄를 빌고 속죄하라. 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를 밤낮으로 기다리고 있다. -[호]1-
내 사랑의 성체속에서 나는 매우 외롭게 남아 있으며, 나의 사람들에 의해 매도되고 있다. 나에게 매우 큰 고통이구나! 많은 영혼들은 사랑이란 것이, '주여,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가 않다. 사랑은 좋은 것이며,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고통 가운데에서, 휴식하면서, 기도하면서, 마음 편한 가운데에서, 또 괴로운 가운데에서 내 사랑을 취하라. 만일 영혼들이 내 사랑을 진실로 깨닫는다면, 그들은 나의 진리와 심판의 길을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호]80-
내가 성체성사를 통해 무한한 자비를 인류의 영혼에 쏟아 붓겠다. 인류에 대한 커다란 사랑 때문에 나는 감실 안에서 외로움에 떨고 있다. -[호]90-
나의 딸아! 나는 교회 안에 있다. 사람들이 이곳에 오면 위로를 찾을 수 있고, 또 내 사랑 안에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다. 내가 죄수처럼 밤낮으로 이곳을 지키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 위대한 사랑 때문이다. -[호]98-
나는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해 진실로 사랑의 성체 안에서 존재하고 있다. 나는 목이 마르다. 나는 인류가 사랑의 불길위에 올라앉기를 바란다. -[호]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