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성모님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쉬어라. 그리고 내가 도구들인 너희 내 자녀들을 통하여 내 계획을 내 자신이 성취할 것이니 그것의 성취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라. 너는 너의 사순절 시련의 끝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너는 네가 잘 견디어 낸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려야 한다. 나의 신적인 아들인 예수의 성심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성심은 모든 죄인들을 위한 자비의 심연이 다. 그분의 마음의 상처는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인데 그것은 너와 같은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서 찔린 것이다. 그분은 육화한 사랑이며 육화한 자비이시다. 그분의 성체적 마음은 그분의 성심과 같다. 성체적인 마음과 성심은 본질에 있어서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두려워 하지 말아라. 우리이다. 그분의 성심 안의 상처를 보고 우리 성심들 주위의 빛을 보아라. 사랑의 참된 의미에 너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이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분은 너희의 죄악들을 위해서 찔리셨다. 이제 네가 한 약속을 지키고 네가 들은 대로 행하여라." - 어45 ;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
아기 그리스도님: "사순절이 계속되는 동안에 더욱 많이 고통을 겪을 준비를 갖추어라. 네가 시작한 이것은 고통의 왕도(王道)이다. 그것은 계속될 것이나 나는 너의 힘이 되고 나의 어머니는 네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실 것이다. 나의 성인들을 불러라. 그러면 그들이 너희의 탄원을 들을 것이다. 불굴의 정신은 성령의 선물이고 또한 자연 감각 안에서 배워져야 할 교훈이다. 아멘." -아39 ; 거룩함은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