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자]

성모님 : "너희의 영적인 자녀들에게 세속의 상담자들이 되지 말고 교회의 가장 거룩한 성사들을 사랑하기 위해 인도하는 빛들이 되어라. 이 안에서 그들은 자신들의 해답들을 발견할 것이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고 내 아들이 말했을 때에 믿음 안에서 그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한 내 아들의 힘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주님께서 친히 이러한 영혼들에게 생기를 북돋워 주고 그들의 천상 여정을 위해 견고히 해주시도록 허락해 드려라. 이것이 너희가 항상 해야 할 그분에의 길이다." - 어86 ; 너희의 길잡이인 교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