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성모님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쉬어라. 그리고 내가 도구들인 너희 내 자녀들을 통하여 내 계획을 내 자신이 성취할 것이니 그것의 성취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라. 너는 너의 사순절 시련의 끝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너는 네가 잘 견디어 낸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려야 한다. 나의 신적인 아들인 예수의 성심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성심은 모든 죄인들을 위한 자비의 심연이 다. 그분의 마음의 상처는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인데 그것은 너와 같은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서 찔린 것이다.

그분은 육화한 사랑이며 육화한 자비이시다. 그분의 성체적 마음은 그분의 성심과 같다. 성체적인 마음과 성심은 본질에 있어서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두려워 하지 말아라. 우리이다. 그분의 성심 안의 상처를 보고 우리 성심들 주위의 빛을 보아라. 사랑의 참된 의미에 너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이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분은 너희의 죄악들을 위해서 찔리셨다. 이제 네가 한 약속을 지키고 네가 들은 대로 행하여라." - 어45 ;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

예수님 : "내 사랑하는 아이야, 너의 죄들을 위해 상처받은 나의 성심을 바라보아라. 그것은 죄로 인해 너무나 약해진 나의 자녀들을 위해 끊임없는 은총의 강처럼 용솟음쳐 나오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죄들이 어떻게 인격적으로 내게 상처를 주는지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 나는 네가 인류의 죄들을 위한 나의 부서짐의 현현인 내 성심의 상처에 대해 속죄하기를 바란다. 그들의 죄들은 내 마음을 비탄에 잠기게 한다. 이러한 폭행에 대해 내게 속죄하고 너희의 하느님을 위로해 드려라." - 어48 ; 너희는 마음들을 누구러뜨려야 한다 -

예수님 : "나의 얼굴에 있는 상처들을 보아라. 죄가 내게 무엇을 해주었는지를 보아라. 죄가 나와 나의 지극히 거룩한 어머니에게 얼마나 큰 슬픔의 원인이 되었는지를 보아라! 이를 기워 갚아라. 언제나 모든 죄인들을 대신하여 행동을 취한 군인들에 의해 받은 나의 상처들을 치유해 다오. 군인들은 지금 흔히들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심한 가장 지독한 방식으로 나를 고문하였다. 내 어머니는 이런 가증스러운 방식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나를 바라보며 격렬한 고통을 견디어 내셨다. 그들은 온유했던 나를 그다지도 잔인하게 다루었다. 너희의 창조주가 너희가 구원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신의 피조물들에게 복종하였다. 이처럼 위대한 자비를 너희는 헤아릴 수 없다." - 어65 ; 너무나도 많은 죄를 속죄하는 것 -

예수님 : "내 성심의 상처를 보아라. 그것이 너를 위해 어떻게 피를 흘렸는지 보아라!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십자가를 견뎌 냈건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단지 도움이 필요할 때에만 나를 생각한다.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것은 다만 한 가지, 즉 사랑을 사랑으로 갚아 달라는 것뿐이다. 하늘에서 사랑의 일치를 창조하는 아버지와 내가 둘 다에 의해 영원히 생성되는 사랑인 성령의 일치에 의해 그렇듯이 사랑의 충만한 동아리가 완성될 수 있도록 내가 너희에게 풍성히 준 사랑을 사랑으로 갚아 다오." - 어68 ; 사랑을 사랑으로 갚아라 -

나의 나타남을 모든 사람에게 알린다. 나의 사람들이 내 사랑의 성체속에 있는 나를 박해한다. 그들은 나에게 상처를 주었고 또 아직도 계속 주고 있다. 그들은 내 자비를 끊임없이 경멸하고 있다. -[호]79-

사람들의 죄는 나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나에대한 믿음을 열심히 파괴하고 있다. 나는 이를 보면서 고통을 받는다. 나는 모든 영혼들에 대해 두가지 방법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자비이고 또 다른 하나는 심판이다. 치욕적인 모욕을 당하고 있는 나를 주시하라.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말라. 내 고통스러운 마음을 가라앉혀 달라. 나는 너에게 기도해달라고 청한다. -[호]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