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예수님 : "내 어머니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는 이미 시작되었다. 네가 그 승리에 참여하고 있는 데 대해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나의 성심의 통치는 파티마의 약속들의 성취, 즉 평화의 통치로서 예언된 것이다. 세상을 에워쌀 평화의 시대는 나의 어머니인 마리아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의 결과인 것이다. 지금 세상이 발견하고 있는 통탄할 상태들은 일시에 내 아버지의 왕국으로 변모되고 그리고 평화가 올 것이다. 다시 말한다. 네가 이 시대에 살 특전을 받고 있는 것을 기뻐하여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살고 있는 시대의 중요성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독특하고 초자연적인 어떤 것이 이 지구상에서 시작되려고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해질 때에 이 모든 것들은 변화될 것이다." - 어64 ; 나의 자비의 시기가 왔다 -
성모님 : "나의 가슴은 이 세상이 처해 있는 상태에 대한 슬픔으로 가득 차 있다. 너희의 구원을 위하여 나와 함께 기도하자. 인간들을 그렇게도 사랑하신 예수님의 성체 성심을 보아라. 그리고 그분을 흠숭하여라." - 어7 ; 필요한 것은 겸손과 정결이다 -
너는 사랑의 성체안에서 희생제물이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사람들이 회개하러 오기를 내가 갈망하며 기다리고 있다. 만일 사람들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내가 그들을 어떻게 구원할 수 있을 것인가? 내 고통을 보라! 나는 부득이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 그런 가련한 상처투성이 상태가 될 수밖에 없다. 기도하여 나의 갈증을 해소시켜라. -[호]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