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예수님 : "인류를 극진히 사랑하였음에도 그 보답으로 너무나도 조금밖에 사랑받지 못한 성심을 바라보아라. 네가 마땅히 해야 할 것처럼 나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내가 네 안에서 살 것이다. 너희의 죄악 때문에 피멍 든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이 신심으 로 너희의 죄들에 대해 배상하고 이를 통해 생명을 얻고 또 얻는 풍성한 삶을 살도록 하여라."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예수님 : "네가 흠숭하는 너의 천상의 구세주 역시 생명 안에서 쉬고 있는 정원인 내 어머니의 성심은 너의 평안이 될 것이다. 네가 이 신심 안에서 네 자신을 내게 맡긴다면 나는 너를 네 근심거리들로부터 자유롭게 해줄 것이다. 오, 내 어머니의 성심 안에서의 풍성한 사랑이여! 나에 대한 그분의 이러한 사랑을 본받아라. 향기를, 사랑의 방향(芳香)을 맡아라. 내 성심 안에서 타오르는 불, 자비의 용광로는 너 혼자에게는 너무 깊다. 이 탐색에 있어서 너를 도와주시라고 내 어머니께 간창하여라."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성모님 : "나는 하늘과 땅의 여왕이고 이 새로운 성령 강림 준비를 위해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인류 위에 은총들을 쏟아 부어 주고 싶다. 성령께서 너희의 마음들과 영혼들 안에 사시고 내 신적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생명을 가져다 주도록 나와 함께 성령께 간구하자. 성령께서 너희를 거룩함과 덕에로 인도하시는 대로 그분의 충동들을 따라라. 너희가 너희의 마음 안에 우리를 맞아들이면 그분과 내가 너희 안에 주님의 형상을 새길 것이다. 이것이 세상을 위해 일어나도록 언제나 기도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예수님 : "나는 길이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곤경 중에 나를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풍성함 가운데에 쏟아 부어 줄 살아있는 물, 은총인 생명의 물, 나의 생명의 은총을 너희가 마셔야 할 때가 왔다. 목마른 자들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생활의 노고와 노동으로부터의 평화인 너의 원기회복을 발견할 살아있는 물들을 와서 마셔라. 나는 네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너를 창조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의 너의 걱정거리들과 삶의 문제들을 알고 있다. 나는 네가 내게 의탁하고 나의 은총으로 모든 것을 초월할 것을 요구한다."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보아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는 사랑의 살아 있는 증거이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아기 그리스도님: "주님은 쌍날칼로 복수를 다루시며 복수는 내게 맡기라고 말씀하신다. 생명을 예방하기 위한 항구한 시도로써 자신들의 육체의 수족을 절단한 사람들은 회개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비통한 방법으로 죄를 지었고 자신들의 죄에 대한 보속으로 정결 상태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오늘날의 사회의 탈선이 불러일으킨 슬픔, 특히 물질적인 세계에 있어서 모든 것을 갖고자 하면서 동기간인 형제 자매가 없기 때문에 사랑에 있어서 결함이 있으면서 물질적인 세계에 있어서 모든 것을 갖고자 하는 의미의 희생물들인 아이들에게 불러일으킨 슬픔을 보아라. 생명이 시작조차 하기 전에 파괴하기로 선택한 부모들은 현대 세계 사고의 약속들이 살아 남은 적은 사람들을 위해 공허를 만들어 내었다. 그들은 외로움 때문에 그리고 효성스러운 애정의 결핍 그리고 이 탈선으로부터 직접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모든 방법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현대인의 변덕스럽고 위험한 변명들 때문에 인간 생명을 부인하는 것은 신적인 질서에 대항하는 폭행이고 너희가 오늘날 목격하고 있는 죄와 비극의 많은 부분에 대해 직접적인 책임이 있다. 어떻게 인간 생명이 물질적인 것들과 비교될 수 있는가? 생명을 결여하고 있는 것은 영원한 것인 인간 영혼과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이는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그럼에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믿어 왔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마구 퍼지는 오류가 불러일으킨 통제 불가능한 압력에 매일 떨어지고 있고 너무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의 교회 안의 사람들이 이와 똑같은 쾌락주의적 방법들과 생활 방식들을 실천함으로써 진리를 결하고 있는 사람들과 구별하기가 어렵다. 부끄러운 일이다! 그들은 회개하여야 한다. 그것도 곧." -어35 ; 정결의 아름다움-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길이여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따라오너라. 그러면 너희는 생명을 얻고 풍성하게 얻게 될 것이다. 참으로 나와 내 아버지가 없이는 생명이 없는데 네게 생명을 주는 성령 안에서 우리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너는 아마도 나를 모르는 미신앙인들과 이교들이 지상에 있을 때에 어떻게 생명을 얻어 하늘에 있는 내게 올 수 있느냐고 내게 물을지도 모르겠다. 이는 그나 혹은 그분이 받을 수 있는 능력에 따라 각자에게 적용될 신적인 은총의 신비이다. 각 영혼에게는 죽기 전에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순간이나 시간이 주어지고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의 개인적인 창조 이전에 그들을 위해 계획된 것을 얻는다(나는 이것이 교회에 의해서 이해되어 온 대로 화세와 관련된 것으로 받아들였다 -마리아만테) 그것이 그들이 구원을 얻는 방법이다. 반면에 나를 알지만 의도적으로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진정 회개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고 그들이 자신들의 불멸의 집을 얻기 위해서는 회개해야 할 것이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모든 사람들이 생명을 얻도록 하기 위해 왔다. 세세 대대 메아리 치고 있는 이 말들은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의미를 지니고 있다. 아버지께로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는데 그것은 이들을 통해서이다. 그 누구도 가톨릭 교회의 기초 교리인 이 믿음 안에서 너를 설득하여 단념시키게 하지 말아라. 공동 구원자이고 모든 은총의 중재자로서의 내 어머니의 역할은 구세주요, 우주의 왕이고 중심인 나의 역할 안에서 사람들의 믿음을 약하게 하지 않고 강하게 한다." - 어88 ; 나의 성령의 능력으로 내게로 오너라 -
나는 개개인에게 생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왔다. -[호]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