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성모님 : "나는 네가 요즈음(얼마 동안 나는 평일미사에 참례할 수 없어서 주일에만 영성체할 수 있었고 종종 주중에 성체를 영했었다 -마리아만테) 성체를 영하기가 매우 어렵게 된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 역시 너의 시련의 일부이니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용기를 갖고 네게 힘을 불어넣어 신령성체를 자주 하여라. 주님을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종류의 일들이 있으리라는 것을 언제나 예상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분께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아기 그리스도님: "참을성 있는 인내심은 이러한 시련들 때문에 네 안에서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는데 그럼으로써 너는 나를 더욱 닮을 수 있다. 나는 너에게 그리고 비슷한 시련들을 견디어 내면서 종종 모르는 사이에 그런 식으로 풍성히 받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성령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
예수님 : "네가 청해야 할 것은 사랑과 덕의 심연인 내 마음이다. 나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내게 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주고 싶다. 나는 세상의 죄들을 속죄하는 데에 나를 사랑할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내게 간청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아라. 죄들에 대한 보속에 있어 초자연적인 사랑과 함께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자발적인 마음과 정신을 갖고 지금 내게로 오너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아기 그리스도님: "한 영혼이 내 어머니께 결합되어 있고 그분의 마음에 확고히 자리잡고 있을 때에 나는 그들에게 아무 것도 거절할 수 없다. 그들은 내게 커다란 기쁨이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그들을 정화하는 내 어머니의 전구에 의해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도록 만들어졌고 성령의 능력에 의해 그분의 태중에서 내가 모양을 갖추었듯이 이들이 나를 닮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한다. 그분은 완수되어야 할 육화의 계획을 위해 필요했고 그러므로 그분은 너희의 개인적인 구속이나 너희가 내게로 오는 데에 필요한 것이다. 그분은 내가 네게로 네가 내게로 올 하늘의 문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성모님 : "나는 하늘과 땅의 여왕이고 이 새로운 성령 강림 준비를 위해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인류 위에 은총들을 쏟아 부어 주고 싶다. 성령께서 너희의 마음들과 영혼들 안에 사시고 내 신적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생명을 가져다 주도록 나와 함께 성령께 간구하자. 성령께서 너희를 거룩함과 덕에로 인도하시는 대로 그분의 충동들을 따라라. 너희가 너희의 마음 안에 우리를 맞아들이면 그분과 내가 너희 안에 주님의 형상을 새길 것이다. 이것이 세상을 위해 일어나도록 언제나 기도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예수님 : "너의 인성은 이 방법(두 성심에 대한 신심)에 의해서 고귀해지고 네가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 너로 하여금 더욱 신적인 사람이 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덕의 여왕인 사랑,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활활 타오르는 사랑, 두 성심에 대한 강력한 신심들을 통해 네게 쏟아져 내린 사랑 말이다. 이 방법을 통해서 너희의 마음 안에 성령이 오시도록 간절히 청하여라. 그러면 네가 도달하고 있는 성덕의 정도(程度)에 빠른 진보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성모님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이는 네게 주는 나의 명령이다. 너의 온 마음을 다하는 열절함으로 예수를 사랑하고 네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형성될 수 있도록 성령과 내게 너의 마음과 영혼 안에 언제나 현존하도록 청하여라. 완성될 때에 이 일은 나의 승리의 전조가 될 것이다. 내가 네게 말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다. 내가 한 말들을 기억하고 들은 대로 행하여라. 잘 가거라. 가서 내 친애하는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어54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너희 하느님의 선하심은 역시 너희가 상상할 수 없다. 이는 너희가 다만 생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어떤 것인데 그 까닭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것 이상이기 때문이다. 나는 의사 소통하고자 하는 희망에서 자신들의 능력의 정도에의 이러한 이해에 마음을 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면을 여기에서 간단한 어휘와 간단한 언어로 말하고 있다. 하느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대해 그분을 경배하여라. 부족한 것들과 열망들을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감사와 기쁨 가운데에 그분께 기도하여라. 아무리 그것들이 고상하게 보일지라도 그것들은 너의 기도의 다만 적은 부분이 되어야 하고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열절한 사랑으로 불타는 지극히 거룩한 성삼안에서 그리고 아버지께 대한 찬양으로 나에 대한 영원하고 열렬한 사랑으로 그 자체를 주로 드어내야 한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그들의 마음 안에 살고 싶다. 만일 그들이 나의 성령에 의해 비추임 받은 나의 위대한 성인들에 의해 자주 상세하게 기술된 거룩함의 좁은 길을 따른다면 그들은 나를 위해 위대한 일들을 성취할 것이다. 만일 기도와 묵상 그리고 신적인 질서와 엄위에 대한 관상을 통해 너의 가장 깊숙한 존재만을 꿰뚫으시도록 네가 성령께 허락하기만 하면 스승 가운데에 가장 위대한 분이신 성령께서는 모든 문제에 있어서 너의 안내자와 빛이 되어 주실 것이다." -어 39 ; 거룩함은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성령께 그 선물들의 덕분으로 여기는 운동과 관련하여 우뚝 솟아난 남용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물론 때때로 진정으로 나의 성령이 어떤 개인들 안에서 활동하는 반면에 지금 성령 쇄신 기도 그룹들이라고 불리는 이러한 데에 참여하고 있는 개인들 가운데의 많은 사람들 편에서는 침체가 있어 왔는데 그 까닭은 그들은 내게 연합된 사람들의 빠른 영적 성장이 되어야 할 그러한 문제들에 있어 분별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나 알려진, 종종 은밀히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진 그리고 영적인 길에서 앞서고 있는 그들에게는 완덕의 길 안에서 계속하기 위해 필요한 적절한 지시와 깊이를 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과거에 이것을 분별할 수 있는 그들의 생존 시에 자신들의 거룩함에 대해 잘 알려지게 된 나의 성인들에게 과거에 내가 행했듯이 다른 사람들에게 이 문제들을 명료하게 하기로 내가 선택하지 않는 한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은 그 개인의 영적 지도 신부이므로 너는 이 문제들에 대해서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자신들의 삶에 의해서 자신들의 영웅적인 덕행들과 능력들을 통하여 내가 드러낸 충만함으로 그들 안에 살고 있는 나와 나의 성령을 증거하고 있다. 그들은 너의 표양들이 되어야 하고 너희가 배우고 본받기를 원해야 할 사람들이다. 성인들은 자신들의 삶에 표양들에 의해 거룩함의 길 안의 통찰을 너희에게 줄 것이고 비범한 방식으로 너희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어39 ; 거룩함은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기 그리스도님: "밤낮으로 하느님을 찬양하여라! 너희의 하느님 안에서 기뻐하여라! 사랑과 존경과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분을 경배하여라! 끝까지 나의 복종을 증명한 골고타 위에서의 나의 위대한 희생 후에 내 것인 모든 것이 내 아버지에 의해 내게 넘겨졌으니 성령 안에서 하나 되어 나와 함께 나를 통하여 기도하면서 너희가 그분께 진정한 감사와 봉헌을 드릴 수 있도록 나의 성령으로 충만하여라."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아기 그리스도님: "지금은 낭비할 시간이 없다. 우리가 네게 지시한 대로 신속하게 행동해야 한다. 나는 네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리고 언제 그것을 말해야 할지를 네가 알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한다. 성령의 이러한 충동은 내가 나의 제자들이 시험에 부닥쳤을 때에 걱정하지 말라고 지시하면서 그들을 통해 말씀하실 성령을 그리고 해야 할 말들을 그들에게 일러 주겠다고 내가 그들에게 약속한 것과 일치하는 것이다. 성령의 이러한 충동은 내가 정확하게 반대 질문을 던질 능력을 허락한 너와 다른 사람들이 심문을 당하게 될 때에 정확하게 반대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해 줄 것이고 그것은 여기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너 자신보다는 나로부터 그리고 신적인 기원으로부터라는 것이 명확해질 것이다." - 어46 ; 영과 진리 안에서...-
성모님 : "신부의 돌아옴을 위해 준비한 환시 가운데에 네게 이미 주어진 것을 가서 베껴 놓아라. 내 아들 예수와 나는 네가 성령 강림 대축일 전에 네게 주어질 성령께 9일간의 특별 기도를 바치면서 준비하기를 바란다. 성령 강림 대축일 전의 9일간은 청원의 기도를, 그리고 대축일 후의 9일간은 감사 기도로 다음의 기도를 바쳐라.
'오소서 성령이시여, 하느님의 것들을 볼 수 있도록 제 마음을 비추소서.
성령이시여, 하느님의 것들을 알 수 있도록 제 정신 속으로 오소서.
성령이시여, 제가 하느님께만 속할 수 있도록 제 영혼 안으로 오소서.
모든 것이 하느님께 영광이 되도록 제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는 것을 성화시키소서. 아멘.' - 어54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예수님 : "인간의 이해력을 초월하여 성령께서 아버지와 나를 사랑 안에서 일치시키시듯이 나의 지극히 거룩한 어머니와 나의 사랑도 비슷하여 그 정도(程度)는 약간 덜하는 본성에 있어서는 역시 무한하다. 이는 하느님이요 인간인 나의 양(兩)방 본성 때문인 것이다. 나는 창조된 모든 사람들을 자신들의 능력의 정도에 따라 사랑하도록 비슷한 방식으로 부리고 있다. 비록 그 누구도 나의 천상 어머니의 완덕으로 사랑할 수는 없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독특한 방식으로 이 사랑을 닮도록 부름을 받고 있고 그것에 의해 어린 자녀들의 독특함 가운데의 사랑과 비슷한 독특하고 귀중한 방법에 의해서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것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성모님 : "내 신적인 아기는 오늘날 자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옛날 그대로 자신의 성령을 계시하였다. 나는 도움을 청하기 위해 나를 찾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그가 다시 오도록 성령과 함께 지금 간청하고 있다. 나는 내 신적인 아들에 대한 그리고 아들을 통한 내 자신의 기도들과 탄원들의 연대로써 아버지께 대한 너의 여정이 그분이 보시기에 더욱 기쁨이 되도록 만들어 주겠다. 그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부른다. 그는 네가 그가 보기에 더욱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너를 위해 내가 전구하기를 바라고 있다. 내 전구를 통해 네 마음을 성령께 열어라. 성령의 능력에 의해 네 마음 안에 영원히 새겨지도록 예수 마리아의 거룩한 이름들을 불러라. 모든 것에 우선하여 거룩한 것을 구하여라." - 어88 ; 나의 성령의 능력으로 내게로 오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