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예수님 : "내 어머니의 마음은 향기가 넘치는 향료로 된, 너의 천국의 정원이요, 넘치고 넘치는 사랑으로 지극히 거룩한 성삼을 흠모하는 꽃이다. 그들을 무한한 방식으로 사랑하는 구속주 안에서 어린이와 같은 확신을 갖고 청하는 사람에게는 그 누구에게도 거절치 않는, 그분과 너희에게 이러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는 근원은 바로 나의 성심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예수님 : "보아라. 나는 너희를 위해 만찬을 준비해 놓았고 너희가 내 아버지의 집에 있는 나의 식탁에서 쉬기를 원한다. 거기에서 우리는 기쁨과 평화 가운데에 영원히 함께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성삼께 찬미를! 성체 안에 있는 나를 경배하며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어린이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부드러운 신심으로 나의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잘 가거라."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아기 그리스도님: "너희 하느님의 선하심은 역시 너희가 상상할 수 없다. 이는 너희가 다만 생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어떤 것인데 그 까닭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것 이상이기 때문이다. 나는 의사 소통하고자 하는 희망에서 자신들의 능력의 정도에의 이러한 이해에 마음을 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면을 여기에서 간단한 어휘와 간단한 언어로 말하고 있다. 하느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대해 그분을 경배하여라. 부족한 것들과 열망들을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감사와 기쁨 가운데에 그분께 기도하여라. 아무리 그것들이 고상하게 보일지라도 그것들은 너의 기도의 다만 적은 부분이 되어야 하고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열절한 사랑으로 불타는 지극히 거룩한 성삼안에서 그리고 아버지께 대한 찬양으로 나에 대한 영원하고 열렬한 사랑으로 그 자체를 주로 드어내야 한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아기 그리스도님: "아, 지극히 거룩한 성삼의 사랑은 너희의 유한한 마음으로는 그 깊이를 헤아릴 수가 없구나! 사랑에서 창조해 낸 영혼들의 구원을 우리는 얼마나 갈망하고 있는지! 창조 자체가 존재하게 하는 힘은 바로 사랑이다. 지극히 거룩한 성삼의 밖에서 이 사랑을 나누려는 열망이 인류의 존재를 있게 했고 너희와 함께 영원히 이 기쁨과 사랑 그리고 아름다움을 나눌 수 있도록 창조하는 힘으로 그 자체를 현현하면서 피조물들을 아버지와 내가 성령과 함께 사랑하듯이 사랑할 수 있는 능력과 지식을 받은 것이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예수님 : "성삼을 찬미하여라. 나의 수난을 관상하고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기억하여라. 이와 같은 사랑은 나 이외에는 어느 사람도 갖지 못하고 있다. 나는 세상의 구원을 위해 내 목숨을 내어 주었건만 세상은 나를 알지 못한다. 너희의 하느님을 위로하고 네가 하는 모든 것에 있어서 속죄를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하라고 말해 주어라. 사랑을 사랑으로 갚아 주어라. 이것이 속죄의 가장 적합한 형태이니 다른 어떤 것도 그것을 능가할 수 없다. 그것에 대해서 나는 매우 기꺼워한다." - 어49 ; 나의 수난을 관상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