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

나의 ... 들이 나에게 채찍질을 한다. 그들은 나의 고통을 알지 못한다. 그들은 나를 낯선 사람처럼 대한다. 나는 그들에게 나의 아들 딸을 보살펴 달라는 성직의 의무를 맡겼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나는 너에게 나를 위로하며 회개하라고 외친다. 그들이 매일 나에게 주는 상처를 막아달라. 내가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 나는 그들에게 나의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외친다. 사람들을 위해 네 자신을 내 던져라. 지옥으로 가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속죄하라. -[호]94-

만일 성직자들이 나의 고통에 찬 외침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면, 그들은 사람들을 계속 지옥으로 이끌게 될 것이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의 고통에 찬 말을 마음에 새기기를 바란다. 내가 인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의 계시를 주는 것이다. -[호]119-

성직자들, 내게 봉헌한 사람들이 나에게 되돌아오길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을 수많은 영혼들을 영원한 불길 속에 내던지게 되고 말 것이다. 나의 교회 안에서 나의 ... 사람들이 내게 고통스러운 비난을 퍼붓고 있다. 그들은 사랑의 성체안에 존재하는 나에 대항해서, 신성을 모독하고 있다. 만일 내가 영혼들을 잃게 된다면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호]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