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예수님 : "보아라. 나는 너희를 위해 만찬을 준비해 놓았고 너희가 내 아버지의 집에 있는 나의 식탁에서 쉬기를 원한다. 거기에서 우리는 기쁨과 평화 가운데에 영원히 함께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성삼께 찬미를! 성체 안에 있는 나를 경배하며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어린이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부드러운 신심으로 나의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잘 가거라."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성모님 : "성체를 흠숭하여라." (이것을 기록하고 있는 날짜가 5월 4일 월요일이므로 들은 그대로의 모든 말을 기억할 수는 없어도 우리의 복되신 성모님은 또한 "지금까지의 너의 시도는 훌륭했다. 성체를 흠숭하여라." 라는 취지로 말씀하셨다. 나는 이 환시를 본 뒤에 즉시 감실로 가서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했다. 나는 또한 내가 환시로 본 상(像)으로 가기 전에 감실 앞에서 기도하고 있었다. -마리아만테) - 어 51 ; 성체를 흠숭하여라 -
예수님 : "인류를 극진히 사랑하였음에도 그 보답으로 너무나도 조금밖에 사랑받지 못한 성심을 바라보아라. 네가 마땅히 해야 할 것처럼 나를 사랑하여라. 그러면 내가 네 안에서 살 것이다. 너희의 죄악 때문에 피멍 든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이 신심으 로 너희의 죄들에 대해 배상하고 이를 통해 생명을 얻고 또 얻는 풍성한 삶을 살도록 하여라."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예수님 : "네가 청해야 할 것은 사랑과 덕의 심연인 내 마음이다. 나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내게 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주고 싶다. 나는 세상의 죄들을 속죄하는 데에 나를 사랑할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내게 간청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아라. 죄들에 대한 보속에 있어 초자연적인 사랑과 함께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자발적인 마음과 정신을 갖고 지금 내게로 오너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예수님 : "이제 내게로 오너라. 그러면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내가 분명히 말한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이는 내 마음을 통해 쉬게 될 것이다. 아멘."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아기 그리스도님: "네가 볼 수 있듯이 성체성사 안에서 내게 오려고 하는 데의 어려움과 장해들이 항상 점점 커지고 있다. 이는 성체성사 안에서 내게 현현된 사랑의 결핍의 직접적인 결과이다. 지금은 낮에조차 문이 잠겨진 성당들을 이 지극히 복된 성체성사 안에서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이 내게 오는 것을 더욱더 어렵게 만들어 왔다. 이는 얼마나 슬픈 일이냐. 만일 교회들이 위기와 악의 이 시대에 성당들이 사람들로 가득하다면 성당의 문들을 잠글 필요가 없을 것이다." -어30 ;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아기 그리스도님: "위기의 시대에 각자에게보다는 내게로 돌아오라.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제들에 대해서 제가끔 이야기하는 데에 여러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데 만일 그들이 그 시간의 반을 성체 안에서 나와 함께 보낸다면 모든 그들의 문제들은 해결될 것이다. 해결될 것이라고 하는 내 말은 그들이 어떤 경우에는 자신들의 십자가들을 지고 갈 힘을 갖게 할 것이라는 뜻이고 심지어 그들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그들 영혼의 향상을 위한 것이 아닐 경우에는 그 십자가를 치워 버리기까지 한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게 오지 않기 때문에 불필요한 짐을 지고 다닌다. 그들은 아무런 해결책이 없을 때에 인간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어30 ; 기도가 문제의 해답이다-
성모님 : "나는 네가 요즈음(얼마 동안 나는 평일미사에 참례할 수 없어서 주일에만 영성체할 수 있었고 종종 주중에 성체를 영했었다 -마리아만테) 성체를 영하기가 매우 어렵게 된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 역시 너의 시련의 일부이니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용기를 갖고 네게 힘을 불어넣어 신령성체를 자주 하여라. 주님을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종류의 일들이 있으리라는 것을 언제나 예상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분께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아기 그리스도님: "참을성 있는 인내심은 이러한 시련들 때문에 네 안에서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는데 그럼으로써 너는 나를 더욱 닮을 수 있다. 나는 너에게 그리고 비슷한 시련들을 견디어 내면서 종종 모르는 사이에 그런 식으로 풍성히 받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성령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거의 모든 인류가 나의 성스러운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매도하고 경멸하며 나를 믿지 않는다. 지구의 독재자 - 정말이지 지옥의 괴물같은 -는 교회를 파괴할 것이다. 이런 신성모독의 싸움에 두려워마라. 계속해서 모든 사람에게 말해라. '지금은 엄청난 버림의 시간이다.'라고 -[호]12-
내가 교회 안에 존재하는 것에 대해 저질러지는 있는 모든 죄를 위하여 내 마음은 피를 흘린다. 교회와, 나의 성체와, 하느님은 존경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신성을 모독하고 있으며, 또 나를 배척하고 있다. -[호]20-
매일 매일 저질러 지는 죄, 특히 나의 신성한 성체에 대해 저질러 지고 있는 죄를 보속해라. 얼마나 슬픈 일이냐! 나의 교회가 심판 받을 것이다. -[호]22-
나의 신성한 성체를 항상 그들이 훔쳐간다. 그들이 유다처럼 나를 배신하지만, 그러나나는 그들을 구원하러 왔다. 내가 인류를 위해 더 많은 고통을 받아야 하다니! -[호]24-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나는 끊임없이 사람 마음속에 내 자비를 쏟아 붓는다. 기도하고 회개할 작은 성체들을 만들어라. 너는 그 작은 성체로 기도 수단을 삼아라. 나는 끊임없이, 사람 마음속에 내 자비를 쏟아 붓기를 바란다. 항상 더 많은 사람이 구원받기를 계속 바란다. -[호]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