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성모님 : "나는 네게 항상 기도할 것을 권고한다. 네 삶이 하느님을 위한 사랑의 찬가, 하느님께 바치는 성가가 되도록 하여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여라. 네 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속죄 안에 그리고 세상의 죄들에 대한 보속으로 그분께 봉헌하여라. 네가 네 하느님의 관대함을 체험하였으니 그분께서 네게 백 배로 갚아 주실 것임을 내가 네게 보증하마 . 그분은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신실한 영혼들을 꾸미기 위해 사랑의 놀라운 선물들로써까지 당신의 신실한 영혼들에게 갚아 주는 것을 즐기신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성모님 : "세상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라 나는 지금의 교황을 매우 사랑한다. 그의 표양을 따라라. 거룩하게 되는 것은 모든 이들의 책임이다." - 어8 ; 침묵과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 것 -
아기 그리스도님: "네가 갖고 있는 그런 슬픔으로부터 오는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는 세상의 사악함 때문이다. 네가 알다시피 세상은 나를 인정하지 않았고 나를 따르는 자들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세상에 있어야 하지만 거기에 속해서는 안된다. 너는 이를 잘 성취하고 있고 그렇게 계속해야 한다." -어43 ; 십자가를 지고 감-
아기 그리스도님: "그분(성모)이 너에게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잘 경청하여라. 나는 그분에게 내가 이 세상을 구원하는 일을 돕는 사명을 드렸다. 그분은 이 경이로운 일을 수행하기 위해 그분을 따르는 충실한 많은 사람들을 쓰실 것이다. 너는 지금, 특히 이러한 중대한 시기에 너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 어20 ; 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니...-
성모님 : "겸손함에 대한 나의 가르침을 계속하겠다. 겸손함과 정결이야말로 지금 이 세상에 필요한 것이다. 그것들이 없다면 진정한 사랑도 있을 수 없다. 이러한 목적으로 묵주기도를 많이 하여라. 나는 너에게 개인적으로 많은 겸손함을 줄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이러한 메시지가 너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나온 것이라는 것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 어7 ; 필요한 것은 겸손과 정결이다 -
아기 그리스도님: "세상의 정결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라. 지금 필요한 것은 그것이다. 너는 적의 격노를 체험하고 있으나 그것은 멀지 않아 지나갈 것이다. 이는 네 가족에게 커다란 시련이었으나 나는 그 시련이 계속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 시련은 멀지 않아 네 가정을 떠날 것이다. 뱀의 잔등은 오래 전에 바수어졌으니 너는 그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력하다. 너는 이 시련을 통해 잘 견디어 냈다. 나는 다른 사람들도 시험에 들었을 때에 똑같이 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언제나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믿음으로 너는 모든 적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만 그리고 내 어머니의 전구하는 힘에만 의탁하여라. 그러면 하늘 아래에 그 어느 것도 너를 진정으로 해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나에게 의탁하고 내가 네게 하는 말을 받아 적어라. 세상의 사악함이 이 시대에 가장 심하다. 어린아이들과 태어나지 못한 아이들의 희생을 보아라. 그것이 오늘날처럼 이렇게나 광범위하게 행해진 적은 결코 없었다. 이는 가장 심각한 방식으로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께 거역하는 것이다. 그분은 죄의 세상을 씻어 버릴 준비가 되어 있으시나 정의의 손이 나에게 그리고 내 어머니께 속죄를 하는 사람들에 의해 붙잡혀 있다. 내가 네게 너의 하루 동안 속죄의 행동들을 하기 위해 너의 시간을 보내고 하느님께서 네게 주시는 모든 것을 참을성 있는 태도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까닭이 바로 이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교회, 즉 내가 세운 교회 안으로 살금살금 들어온 개신교는 다만 개신교일 뿐 그밖의 다름이 아니다. 그것은 천주교 진리가 아니다. 너희의 구원과 세상의 구원에서 내 어머니의 역할의 중요성을 감소시키는 것은 오류이다. 그분은 구원의 모든 측면에 있어서 가장 중요했고 현재도 그렇다. 그 까닭은 내가 너희에게 가기 위해 선택했던 수단이 이것이고 너희가 똑같은 수단, 즉 나의 어머니이고 너희의 어머니이신 복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에 의해 너희가 내게 오도록 하기 위해 택하고 있는 수단도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예수님 : "나의 성심 안에서 쉬어라... 이 세상에 영향을 주려는 욕망이 나의 사제직에 대황폐(大荒廢)를 거두어 들였다. 이는 교만에 뿌리를 박고 있는 것이고 내게 커다란 슬픔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나의 사제들 중 많은 이들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고 사랑 안에서 나를 섬기는 것보다 세상의 갈채와 주목을 원하고 있다. 이는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그들은 세상의 주의에 관심을 두지 말고 오로지 나와 나의 뜻만을 추구해야 한다. 명성이란 어느덧 지나가는 것이고 세상이 아는 대로 거룩함에 반대되는 것이다. 이 오류가 많은 신학자들을 유혹하였다." - 어80 ; 평화를 간직하고 성체성사 안의 나를... -
예수님 : "네가 청해야 할 것은 사랑과 덕의 심연인 내 마음이다. 나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내게 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주고 싶다. 나는 세상의 죄들을 속죄하는 데에 나를 사랑할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내게 간청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아라. 죄들에 대한 보속에 있어 초자연적인 사랑과 함께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자발적인 마음과 정신을 갖고 지금 내게로 오너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예수님 : "내 어머니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는 이미 시작되었다. 네가 그 승리에 참여하고 있는 데 대해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나의 성심의 통치는 파티마의 약속들의 성취, 즉 평화의 통치로서 예언된 것이다. 세상을 에워쌀 평화의 시대는 나의 어머니인 마리아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승리의 결과인 것이다. 지금 세상이 발견하고 있는 통탄할 상태들은 일시에 내 아버지의 왕국으로 변모되고 그리고 평화가 올 것이다. 다시 말한다. 네가 이 시대에 살 특전을 받고 있는 것을 기뻐하여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살고 있는 시대의 중요성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독특하고 초자연적인 어떤 것이 이 지구상에서 시작되려고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해질 때에 이 모든 것들은 변화될 것이다." - 어64 ; 나의 자비의 시기가 왔다 -
아기 그리스도님: "한 영혼이 내 어머니께 결합되어 있고 그분의 마음에 확고히 자리잡고 있을 때에 나는 그들에게 아무 것도 거절할 수 없다. 그들은 내게 커다란 기쁨이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그들을 정화하는 내 어머니의 전구에 의해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도록 만들어졌고 성령의 능력에 의해 그분의 태중에서 내가 모양을 갖추었듯이 이들이 나를 닮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한다. 그분은 완수되어야 할 육화의 계획을 위해 필요했고 그러므로 그분은 너희의 개인적인 구속이나 너희가 내게로 오는 데에 필요한 것이다. 그분은 내가 네게로 네가 내게로 올 하늘의 문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성모님 : "나는 하늘과 땅의 여왕이고 이 새로운 성령 강림 준비를 위해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인류 위에 은총들을 쏟아 부어 주고 싶다. 성령께서 너희의 마음들과 영혼들 안에 사시고 내 신적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생명을 가져다 주도록 나와 함께 성령께 간구하자. 성령께서 너희를 거룩함과 덕에로 인도하시는 대로 그분의 충동들을 따라라. 너희가 너희의 마음 안에 우리를 맞아들이면 그분과 내가 너희 안에 주님의 형상을 새길 것이다. 이것이 세상을 위해 일어나도록 언제나 기도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예수님 : "나는 길이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곤경 중에 나를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풍성함 가운데에 쏟아 부어 줄 살아있는 물, 은총인 생명의 물, 나의 생명의 은총을 너희가 마셔야 할 때가 왔다. 목마른 자들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생활의 노고와 노동으로부터의 평화인 너의 원기회복을 발견할 살아있는 물들을 와서 마셔라. 나는 네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너를 창조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의 너의 걱정거리들과 삶의 문제들을 알고 있다. 나는 네가 내게 의탁하고 나의 은총으로 모든 것을 초월할 것을 요구한다."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예수님 : "나의 성심 안에서 쉬어라... 이 세상에 영향을 주려는 욕망이 나의 사제직에 대황폐(大荒廢)를 거두어 들였다. 이는 교만에 뿌리를 박고 있는 것이고 내게 커다란 슬픔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나의 사제들 중 많은 이들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고 사랑 안에서 나를 섬기는 것보다 세상의 갈채와 주목을 원하고 있다. 이는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그들은 세상의 주의에 관심을 두지 말고 오로지 나와 나의 뜻만을 추구해야 한다. 명성이란 어느덧 지나가는 것이고 세상이 아는 대로 거룩함에 반대되는 것이다. 이 오류가 많은 신학자들을 유혹하였다." - 어80 ; 평화를 간직하고 성체성사 안의 나를... -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의 마음 속에 품은 주님의 사업은 세상적인 저항에도 불구하고 계속되어야만 하며 때때로 이는 관련된 사람들의 변동을 수반하기도 한다. 네가 미사에서 9일 기도를 바친 것은 올바른 일이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그것은 단지 그가 참례하게 해줄 뿐이고 전에 계획했던 대로 이 운동의 재료들을 준비하는데 에 있어서 유일한 도구가 될 사람으로서는 아니다."
만테 : "주님, 이는 너무 냉정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변동될 수는 없나요?"
아기 그리스도님: "우리는 다음 며칠 동안 무슨 일이 밝혀질지 두고 볼 것이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으로 는 그 상황에 다른 사제를 데려올 필요가 있다. 네 자신이 하느님의 뜻에 저항하지 않도록 확실히 해 두고 세상을 위해 그리고 이 운동의 시발을 위해 그리고 내 어머니의 전구를 통해 이 운동이 열매를 맺도록 관련을 맺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 어89 ; 하느님의 뜻에 저항하지 말아라 -성모님 : "오늘은 고통과 속죄의 날이다. 이 세상에서 지은 죄에 대해서 항상 속죄하려고 노력하여라. 특히 금요일에는." - 어13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
인류를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세상이 더욱 더 나빠지고 있다. -[호]4-
세상을 폐허가 되었다. 이 죄악은 파멸과 죽음, 홍수, 지진, 굶주림과 기근을 일으킨다. -[호]31-
세상은 하루 하루 위기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지금 세상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상기해 봐라.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증오심이 너무 많이 있다. -[호]40-
세상은 쓰레기와 수렁으로 가득한 숲 속에 있다. 내가 진실로 너에게 단언하건대, 이 비극적인 시대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가 예전엔 결코 없었다. 만약에 기도와 회개를 하지 않는다면, 악의 세력이 탈출해 나올 것이다. -[호]67-
세상을 굽어보니,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져 가고 있는 것을 서서 볼 수가 없다. 이 위대한 사랑이 나를 감실안에 남아 있게 한다. -[호]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