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예수님 : "네가 모르는 것과 알 필요가 없는 것이 많이 있다. 그것은 괜찮다. 네가 성모님과 나의 소망들을 알고 성취해야 할 때가 오면 우리가 네게 필요한 것을 드러내 보이겠다. 우리는 여기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을 네가 알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사실상, 일어나고 있는 것의 범위를 네가 완전히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 어75 ; 사랑과 인내 가운데에 네 임무들을... -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에게 있어서 모든 것은 영원한 봄철이다. 너희는 시간이 감에 따라 이를 점점 더 배우게 될 것이다. 그분은 당신 마음 안에 너희를 위해 참된 낙원을 창조하셨다. 그분이 너희를 부를 때에 그분에게 가거라. 그분의 영감을 따라라. 그분은 언제나 너희를 내게로 인도할 것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나에 대한 그들의 사랑이 손상될 것을 두려워하면 서 내 어머니를 부르기를 주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그들은 사랑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나의 본성을 이해한다면 그들은 이런 생각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절대로 내 어머니를 질투한 적이 없는데 그 까닭은 그분이 너희를 위해 전구하도록 계획을 세운 것은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런 방식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 내가 표현한 소망이다. 몇해 전에 내가 네게 말했듯이 '하늘나라에는 질투가 없다.' , 그리고 '모든 영혼들은 내게 곧바로 올 수 있을 만큼 합당치 않으므로 그분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을 통해서 와야만 한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읽고 그분의 적대자인 마귀에 의해 범해진 터무니없는 것들을 그들 뒤로 던져 버리기를 바란다. 어떤 처지에서든지 내 어머니에게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찾아가야 할 사람은 바로 그분이며 그분은 너희를 내게로 인도할 것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잘 들어라. 나의 딸아! 나의 뜻과 소망은, 인류가 기도와 거룩한 미사성체를 통해서 변화되는 것이다. 이 세상과 나의 교회에는 온갖 종류의 혼란이 들끓고 있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구원의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아있지 않다. 세상에 만연하는 질병들은 그 경고의 징표이다. 끊임없는 기도로써 속죄하여 영원하신 나의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켜라. -[호]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