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성모님 : "나는 모든 나의 자녀들이 내 아들이 그의 신비체의 지체들로서 최고의 소명에로 그들을 부른 데 대해 그의 요청들을 따르고 항상 생각과 말과 행위에 있어서 걸맞게 처신할 것을 기대한다. 심지어 내게 특별한 사람들 가운데에서조차 어느 정도의 해이를 참아 주어야 하는데 그들은 내 자신이 지금 부르고 있고 내 아들이 지난날 그들을 부른 완덕의 길에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 방식으로 처신하고 있다. 하느님이 너희를 부르실 때에 어찌하여 망설이느냐? 너희에 대한 그분의 힘과 사랑으로 신뢰심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라. 그분은 당신이 너희에게 요청한 것을 성취하시기 위해 필요한 모든 수단들을 너희에게 주실 것이니 너희는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영광을 위해 노력하려고 시작하기도 전에 어떤 성과가 될 것인지에 대해 이지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다." -어36 ;모든 마음들의 여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