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세]

성모님 : "신앙이나 도덕에 상반되지 않는 한 네 남편에게 순종하여라. 그는 지금 약간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곧 진실된 믿음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심지어 나도 속세에 있을 때는 성 요셉에게 순종하여 에집트로 피난 갔던 것과 마찬가지이다. 모든 권위는 하느님께로 부터 온다. 이것은 네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있어서도 중요하다." - 어7 ; 필요한 것은 겸손과 정결이다 -

속세로부터 마음을 비우고 내 사랑으로 돌아오는 자는, 누구나 내 용서를 받을 것이다. 나는 그들을 맞이 할 것이며 그들의 죄를 용서할 것이다.-[호]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