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아기 그리스도님: "나에게 의탁하고 내가 네게 하는 말을 받아 적어라. 세상의 사악함이 이 시대에 가장 심하다. 어린아이들과 태어나지 못한 아이들의 희생을 보아라. 그것이 오늘날처럼 이렇게나 광범위하게 행해진 적은 결코 없었다. 이는 가장 심각한 방식으로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께 거역하는 것이다. 그분은 죄의 세상을 씻어 버릴 준비가 되어 있으시나 정의의 손이 나에게 그리고 내 어머니께 속죄를 하는 사람들에 의해 붙잡혀 있다. 내가 네게 너의 하루 동안 속죄의 행동들을 하기 위해 너의 시간을 보내고 하느님께서 네게 주시는 모든 것을 참을성 있는 태도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까닭이 바로 이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예수님 : "네가 청해야 할 것은 사랑과 덕의 심연인 내 마음이다. 나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내게 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주고 싶다. 나는 세상의 죄들을 속죄하는 데에 나를 사랑할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내게 간청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아라. 죄들에 대한 보속에 있어 초자연적인 사랑과 함께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자발적인 마음과 정신을 갖고 지금 내게로 오너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예수님 : "내 사랑하는 아이야, 너의 죄들을 위해 상처받은 나의 성심을 바라보아라. 그것은 죄로 인해 너무나 약해진 나의 자녀들을 위해 끊임없는 은총의 강처럼 용솟음쳐 나오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죄들이 어떻게 인격적으로 내게 상처를 주는지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 나는 네가 인류의 죄들을 위한 나의 부서짐의 현현인 내 성심의 상처에 대해 속죄하기를 바란다. 그들의 죄들은 내 마음을 비탄에 잠기게 한다. 이러한 폭행에 대해 내게 속죄하고 너희의 하느님을 위로해 드려라." - 어48 ; 너희는 마음들을 누구러뜨려야 한다 -
예수님 : "죄를 보속하는 것은 언제나 쉽지 않다. 만일 하느님의 정의가 누그러뜨려져야 한다면 속죄는 나의 성심과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양쪽에 행해져야 한다. 나를 충실히 따르는 모든 신자들에게 너무나도 많은 죄를 속죄하는 이 경외(敬畏)스러운 과업 안에서 도와줄 것을 나는 요청한다. 너희의 매일의 임무 이외에 너희가 겪는 고통을 봉헌하여라." - 어65 ; 너무나도 많은 죄를 속죄하는 것 -
성모님 : "나는 네게 항상 기도할 것을 권고한다. 네 삶이 하느님을 위한 사랑의 찬가, 하느님께 바치는 성가가 되도록 하여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여라. 네 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속죄 안에 그리고 세상의 죄들에 대한 보속으로 그분께 봉헌하여라. 네가 네 하느님의 관대함을 체험하였으니 그분께서 네게 백 배로 갚아 주실 것임을 내가 네게 보증하마 . 그분은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신실한 영혼들을 꾸미기 위해 사랑의 놀라운 선물들로써까지 당신의 신실한 영혼들에게 갚아 주는 것을 즐기신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예수님 : "근검하게 살았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해 커다란 속죄의 고통을 겪은 나의 성인들의 표양을 따라라. 나는 네가 스스로 건강을 해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속죄는 단순한 금육이나 금식 혹은 세속적인 쾌락을 끊어 버리기 위한 것이어야 마땅하다. 이것들은 개인의 영혼이 내게 날아오르는 것을 방해하는 애착들일 수 있으며 없애야만 하는 것들이다. 나는 많은 것을 받았으면서도 여전히 나의 뜻을 행함에 있어 저항하는 자들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 어87 ; 세속적인 쾌락들과 애착들을... -
성모님 : "오늘은 고통과 속죄의 날이다. 이 세상에서 지은 죄에 대해서 항상 속죄하려고 노력하여라. 특히 금요일에는." - 어13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
나의 딸아, 너는 이 신앙이 없는 인류를 위해 속죄해야 한다. -[호]32-
많은 사람들이 나의 관대함을 깨닫기를 바란다. 내가 두팔을 벌리고 사람들을 기다린다. 나는 인류가 구원받기를 바란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속죄하라. 지옥으로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을 보니, 무서운 고통이 나의 마음을 짓누르는 구나! -[호]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