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성모님 : "내 아들의 수난은 이 사순절 동안에 너의 묵상의 계속적인 근원이 되어야 한다. 나는 모든 나의 자녀들이 기도의 이 수단을 통하여 이 신비를 이해하기를 바란다.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기도들이 마음으로부터 나오고 그 기도들이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나에게 결합되어 있을 때에 그 기도들을 기꺼워하신다. 오늘날 교회 안에는 내 아들의 수난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단지 부활에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두 가지는 떼어놓을 수 없으므로 그럴수는 없는 것이고 하나가 다른 것에로 인도하는 것이므로 너희의 기도에 포함시켜야 한다. 관상 역시 나의 신적인 아들의 수난을 포함시켜야 하고 우리의 천상적인 존재의 영광스러운 국면을 배타적으로 함의해서는 안된다. 나는 관상기도에로 부름을 받은 모든 나의 자녀들이 나의 전구와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의 승리로 인해 지금 빠른 속도로 일어나게 될 이 부름에 응답하기를 바란다."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예수님 : "내 아이야, 내 수난을 잊지 말아라. 너는 수난, 너의 구속을 오늘 있는 것처럼 묵상하여라. 세상은 수난을 이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수난의 의미의 깊이가 나의 것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수난의 의미를 파악할 수가 없는데 그 까닭은 그것은 단순한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지혜는 인간의 생각이나 이해를 넘어서는 것이다. 내게 네게 하느님의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나의 성령을 준 까닭도 이때문이다." - 어49 ; 나의 수난을 관상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수난은 ...의 절정이었다." - 어12 ; 아기 그리스도의 얼굴... -
아기 그리스도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맹목적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이는 불행한 일이다. 만약 그들이 내게로 돌아와서 자신들의 고통을 나의 고통과 결합하기만 한다면 이런 종류의 고통에 수반하는 외로움을 느낄 필요가 없다. 나의 수난은 그들에게 힘과 평화를 줄 것이고 그들은 십자가에 더 이상 저항하지 않을 것이다. 십자가에 대항하여 싸우지 말고, 진정 그것은 영광이니 영광으로서 그것을 받아들여라. 너의 본성으로 네가 이것을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나 시간이 지나면 너는 이해하기 시작할 것이다. 대부분의 자녀들은 이에 대해 지금 거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자주 반복함으로써 강조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