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듣고 나의 말을 받아 적어라. 나는 목이 마르다. 나는 고통을 수집하며 그 가운데서 영광된 것을 만들어 낸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내가 매우 외롭구나. 나는 피난처를 찾아 여기에 왔다. 너에게 단언하건대 내가 매우 목이 마르다. 타오르는 사막보다도 더 심하다. 고통과 부상이 내 존재안에서 일어나고 있다. 더우기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에 의해서 일어나고 있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호]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