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아기 그리스도님: "사순절 내내 그리고 가능하면 일 년 내내 특히 금요일에 '십자가의 길' 기도를 계속해서 바쳐라. 이러한 전통적인 신심들은 나와 내 아버지께 가장 큰 기쁨인 것이다. 열절한 기도에 대한 필요는 그 어느 때보다 증가하고 있고 그러므로 나는 모든 나의 자녀들이 영혼들의 구원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이 방법으로 그들의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기를 원한다. 묵상기도나 관상기도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 많은 나의 자녀들은 이 아름다운 형태의 기도가 단지 말들을 음송하는 것보다 나에게 더 큰 기쁨을 주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나의 성인들은 이를 알았고 그들이 살아 있는 동안에 이러한 형태의 기도를 실천에 옮겼다. 사실상, 한 영혼이 이러한 형태 안에서 기쁨을 발견한다면 그들은 염경기도를 계속하는 것이 어려워 질지도 모른다." -어31 ; 관상과 묵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