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네가 내 대신에 견디어 내고 있는 고통들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것들은 가장 위대한 종류의 고통인데 그 까닭은 네가 박해를 받고 있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세기에 걸쳐 항상 그래 왔었다. 이것을 잊어버리지 말 것이며 신부에게도 똑같은 것에 대해 말씀드려라. 내 자녀들은 나와 나의 지극히 거룩한 교회에 대한 사랑을 위해 모든 종류의 시련들을 견디어 낸 나의 성인들의 삶을 기억하면서 용기를 내야 한다. 네가 참으로 나의 발자취들을 따르려고 하면 진정 이 길이라야만 한다.

십자가가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십자가를 지고 간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네 고통의 정도는 나의 은총을 통해 네가 얻고 있는 성화의 정도를 나타낸다. 나는 내 자녀들 안에 온전히 살고 싶고 그것이 성취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이것이며 네가 들어 온 메타노이아가 바로 이것이다." -어43 ; 십자가를 지고 감-

아기 그리스도님: "세상의 정결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라. 지금 필요한 것은 그것이다. 너는 적의 격노를 체험하고 있으나 그것은 멀지 않아 지나갈 것이다. 이는 네 가족에게 커다란 시련이었으나 나는 그 시련이 계속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 시련은 멀지 않아 네 가정을 떠날 것이다. 뱀의 잔등은 오래 전에 바수어졌으니 너는 그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력하다. 너는 이 시련을 통해 잘 견디어 냈다. 나는 다른 사람들도 시험에 들었을 때에 똑같이 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언제나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믿음으로 너는 모든 적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만 그리고 내 어머니의 전구하는 힘에만 의탁하여라. 그러면 하늘 아래에 그 어느 것도 너를 진정으로 해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가족들은 평화 가운데에 함께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한다. 폭력의 경우와 같은 가장 비참한 경우에 한해서만 가정들은 헤어질 수 있다. 절대로 어린이들에게 해(害)가 가게 해서는 안된다. 이는 별거의 경우가 될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가족들을 갈라 놓은 이러한 시련들을 견뎌 내어도 되지 않도록 너희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존중심의 결여가 전 사회 안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더 늦기 전에 거룩한 수단에 의해 피해지지 않는다면 이것이 파괴와 혼돈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성모님 : "나는 네가 요즈음(얼마 동안 나는 평일미사에 참례할 수 없어서 주일에만 영성체할 수 있었고 종종 주중에 성체를 영했었다 -마리아만테) 성체를 영하기가 매우 어렵게 된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 역시 너의 시련의 일부이니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용기를 갖고 네게 힘을 불어넣어 신령성체를 자주 하여라. 주님을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종류의 일들이 있으리라는 것을 언제나 예상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분께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아기 그리스도님: "참을성 있는 인내심은 이러한 시련들 때문에 네 안에서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는데 그럼으로써 너는 나를 더욱 닮을 수 있다. 나는 너에게 그리고 비슷한 시련들을 견디어 내면서 종종 모르는 사이에 그런 식으로 풍성히 받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성령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

성모님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쉬어라. 그리고 내가 도구들인 너희 내 자녀들을 통하여 내 계획을 내 자신이 성취할 것이니 그것의 성취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라. 너는 너의 사순절 시련의 끝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너는 네가 잘 견디어 낸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려야 한다. 나의 신적인 아들인 예수의 성심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성심은 모든 죄인들을 위한 자비의 심연이 다. 그분의 마음의 상처는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인데 그것은 너와 같은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서 찔린 것이다. 그분은 육화한 사랑이며 육화한 자비이시다. 그분의 성체적 마음은 그분의 성심과 같다. 성체적인 마음과 성심은 본질에 있어서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두려워 하지 말아라. 우리이다. 그분의 성심 안의 상처를 보고 우리 성심들 주위의 빛을 보아라. 사랑의 참된 의미에 너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이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분은 너희의 죄악들을 위해서 찔리셨다. 이제 네가 한 약속을 지키고 네가 들은 대로 행하여라." - 어45 ;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

아기 그리스도님: "네 시련들 안에서 기뻐하여라. 그것들은 너를 죄에 대한 노예의 속박들로부터 해방시켜 줄 것이다. 죄는 다양한 정도들 안에서 심지어는 소죄들까지도 하느님께는 매우 심하게 거역하는 것이다. 한 영혼이 하늘에 계신 하느님의 보좌 앞에 서기 전에 모든 죄는 그 영혼으로부터 정화되어야 한다. 만일 지상에 있는 동안에 이 일이 네게 일어나가를 원한다면 각 영혼과 하느님의 뜻에 따라 어떤 사람들은 커다란 정도로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적은 정도로 어느 정도 얼마만큼 하늘나라의 공로를 얻기 위해서는 너는 현세에서 고통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성모님 : "나는 네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걱정하지 말기를 바란다. 나는 내 마음에 모든 이러한 걱정거리들을 담고 있고 그들을 위해 전구할 것이다. 그들은 지금 자신들의 시련들에 의해 정화되고 있고 그들의 부활은 말하자면 가장 아름다운것이 될 것이다. 너희가 조롱당하고 욕을 먹을 때에 너희는 내 아들에게 아주 가깝게 다가가는 것이다. 내 아들은 비탄에 잠긴 마음에 항상 가까이 있다. 그분은 시련과 위기의 때에 너희가 돌아가야 할 분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너희는 그분의 수난에 연관될 수 있고 그 수난이 의미하는 구속적 행위를 성취할 수 있다. 만일 누구든지 완덕을 얻으려고 하면 마음의 모든 애착들이 궁극적으로 정화되어야 하고 이는 너를 그분에게 가까이 데려갈 내 아들에 의해 연유된 이러한 고통스러운 상황들을 통하여 성취될 수 있다. 그것이 이러한 일치가 성취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까닭에 이러한 고통스러운 수단을 통하여 그분은 너희를 자신에게로 가까이 데려가셔야 한다. 그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기도와 보속을 통해 예비함으로써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할 때가 오면 그것은 마음속의 이러한 신적인 일치와 함께 상황의 기쁜 수락이 될 것이다."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성모님 : "내 아들은 때가 오면 너와 다른 사람들에게 커다란 유익이 될 많은 것들에 대해 네게 말씀해 주셨다. 시련이나 고난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그분이 네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여라. 이러한 것들은 인류에 대한 사랑을 위해 모든 시련들과 고난들을 견디어 내신 내 아들에게로 더욱 가까이 데려다 줄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지나간 후에 그분은 더욱 온전히 네 안에 살 것이고 네가 시련들과 고난들 한가운데에서 시선을 떼지 말아야 하는 목적도 이것이다." -어39 ; 거룩함은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성모님 : "이 사순절이 네게는 시련이었으나 그것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너는 너에 대한 우리의 사랑 안에서 걱정하지 말며 우리에 대한 너의 사랑 안에서 항구하게 머물러 있어야 하는데 이는 우리가 전에 말할 것과 비슷한 뜻의 시련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억압은 궁극적으로 끝날 것이고 네 남편은 다시 평화를 얻게 될 것이다. 그는 자신의 죄들 때문에 고해성사를 보아야만 한다. 그것들은 매일 합성되고 있고 그는 용서를 청해야만 한다. 그가 자신의 죄들이 씻겨지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에로 돌아오도록 이러한 방법으로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

성모님 : "나는 이러한 시련들의 중요성을 네게 전해 줄수가 없는데 왜냐하면 시련 중에도 그것들이 너의 인내심을 튼튼하게 해주고 확고 부동함을 얻어주면 불굴의 정신을 배우게 해줌으로써 너의 영혼에 엄청난 보탬이 되고있기 때문이다. 말의 가장 완전한 의미에 있어서 고통을 겪은 내 아들이 이러한 시련들의 기간 중에 항상 너의 영감의 원천이 되어야 하고 그럼으로써 네가 그분의 수난의 최고의 표양에 의해 하느님께 대한 봉사에 있어서 나약하지 않고 확고 부동함을 갖고 굳셈 가운데에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내 아이야, 그분의 수난과 비교하면 모든 너의 시련들은 지극히 가벼운 것들이다. 언제나 이것을 기억하여라. 그리하면 네 자신으로 부터 얻어 내는 적절한 관점을 갖게 될 것이다. 어느 의미에서 그분은 이미 당신의 시련들에 의해 너를 위한 승리를 얻으셨으나 너는 여전히 네 마음대로하고자 하는 정신을 시험에 복종시켜야만 한다. 그것은 하늘을 얻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필요 조건이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

성모님 : "내 아들이 시련에 대해 네게 말했으니 나는 자녀들을 위한 어머니의 부드러운 사랑에 대해 말해 주고 싶구나. 시련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주님께 이르는 너의 진정한 행로인 시련들을 오히려 기꺼이 수락하여라. 내가 네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마련해 줄 터이므로 너는 어머니의 보호를 받게 될 것이다." - 어60 ; 시련을 두려워하지 말라 -

예수님 : "나는 네 삶의 어려움들을 알고 있고 네가 견뎌 내야 할 시련들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내 자녀들의 믿음을 돈독하게 해줄 따름이며, 그러한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올바른 관점을 갖는다는 것은 네가 모든 것들을 침착하고 평화로 운방식으로 겪도록 허락해 줄 것이다. 설사 네가 다른 사람들의 거룩함에 대해 크게 감탄하더라도 그들의 방법들 안에서 네가 잘못을 보든지 말든지 그들이 네게 영향을 끼치도록 허락하지 말아라. 오로지 나와 내 어머니의 표양만을 본받아라. 우리가 원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너를 양성하마. 우리가 갖고 있는 신적인 관점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들의 압력에 압도됨으로써 제 자신이 빚어지도록 허락하지 말아라. 어떤 형태의 인간적인 존경에 대해서든지 유념하지 말고 오로지 나만을 기쁘게 하려고 노력하여라. 그리하면 네가 다른 사람들의 욕망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을 때보다 좀더 분명하게 보게 될 것이다." - 어75 ; 사랑과 인내 가운데에 네 임무들을... -

성모님 : "모든 너의 시련들 안에서 기뻐하고 그것들을 감추어진 축복들로 간주하여라. 왜냐하면 진정으로 그것들은 축복이기 때문이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고 내 아들이 네 자신의 죄들 이외에는 아무 것도 뚫고 들어갈 수 없는 그의 신적인 보호를 계속할 것이다." - 어76 ; 고해성사 -

성모님 : "네가 어찌하여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 이유들에 대해 묻지 말아라. 네가 부름을 받았을 때에 기꺼이 받아들이려고만 하여라. 하느님의 뜻인 그것을 행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를 튼튼하게 해줄 것이고 이러한 시련들과 때때로 굴욕들로 고통을 겪는 것이 그분을 더욱 기쁘시게 만들어 드릴 것이다. 그것들은 위대한 열매들을 맺는다. 나의 희망은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이 위태로운 이러한 때에 나의 자녀들이 고통을 받도록 부름을 받았을 때에 흔쾌히 응하려는 정신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응답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너희와 함께 영원히 낙원에 있게 될 것이고 사랑으로 행해진 것일 때에는 가장 작은 노력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영예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관대하심에 의해 많은 열매를 가져온 너희 작은 희생들 때문에 그들은 너희에게 무한히 고마워 할 것이다. 성삼께서는 이제로부터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멘."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예수님 : "하느님의 궁극적이고 완전한 권위에 대한 의지의 복종은 시련 안에서 가장 잘 드러나고 같은 수단에 의해 굳세어진다. 이것은 복종을 가장 많이 체험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인 나의 수도자들과 사제들의 삶 안에서 종종 드러난다. 그러나 나 자신의 권능에 의해 내게 더욱 가까이 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그들은 자주 경험할 것이고 영적인 영역에 있어서 거룩한 순종이 자신들에게 제공하는 보호에 대해 가장 깊은 사은지심(謝恩之心)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보호는 신적인 제도에 의한 것이지 각 영혼이 장상이나 영적 지도자나 고해 신부와 모든 것에 있어서 일치하고 있느냐의 여부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나의 뜻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에 순응하고 있느냐 여부의 시험인 것이다." - 어83 ; 거룩한 순종 -

기도하고 회개하라. 이것이 나의 바램이다. 너에게 일어나는 모든 시련을 너에게 미리준비시킨다는 뚜렷한 목적을 내가 갖고 있다. 너는 그 사실을 깨달으면서 무엇보다도 그 시련을 받아들여라. 너에게 굴욕스러운 것을 받아들여라. 이 세상과 너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자들과, 모순되게 일어나는 시련들을 먼저 받아들여라. -[호]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