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예수]성모님 : "모든 어린이들 중에서 가장 부드러운 아기 예수는 너의 마음속에다 말씀하셨다. 겸손에 관한 그분의 말씀에 주목하여라. 그 까닭은 사랑이 모든 덕의 여왕이라면 겸손은 왕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세대는 이 점에 관한 이해가 부족하다. 그들은 서로가 사랑하고 겸손해지는 것을 배우지 않으면 안된다. 너희가 묵주기도를 드릴 때 이러한 은총을 위해서 내게 기도하여라. 그러면 나는 너희의 구원을 위해서 그렇게 필요로 하는 은총을 흠뻑 내리겠다. 실제로 이 세상 그 자체는 멸망의 낭떠러지에 매달려 있다. 교만과 죄의 악의 조류와 싸우기 위해서는 너희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서 서로가 겸손하고 사랑해야만 한다. 서로가 원한을 품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서로 빨리 용서하는 것을 배워라. 너무나 많은 이들이 용서하길 거절한다. 이 얼마나 슬픈 일이냐.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않는다면 그들 자신도 용서받을 것을 기대할 수 없다. 너희는 이 점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것을 실천에 옮겨야 한다." - 어20 ; 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