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 [아기 그리스도], [아기 예수], [예수], [주님]도 보시오.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께서는 사람들의 아들들에 대해서 지극히 자애로우셨다." -어44 ; 내 어머니께서는 지극히...-
성모님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은 나의 운동의 최고의 영광이며 신앙과 도덕의 문제들에 있어 모든 지침을 청해야 할 사람이다. 내 아들의 지상의 진정한 대리자인 그에게 너의 확고한 충성을 바쳐라. 교황은 그 어느 방법으로도 너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않을 것이며 나의 모든 자녀들은 내게 가까이 데려오는 것과 영원 안의 자신들의 신적인 보상에로 데려오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어69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 -
성모님 : "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자비를. 그분은 당신 어머니의 손을 쓰셔서 너희를 멸망으로부터 구원하길 원하신다. 나는 나의 마음속으로부터 너희 모두를 위해서 기도한다. 묵주기도는 지금 가장 강력한 기도이다. 묵주기도를 모든 악과 싸우는 무기로 사용하여라."
성모님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쉬어라. 그리고 내가 도구들인 너희 내 자녀들을 통하여 내 계획을 내 자신이 성취할 것이니 그것의 성취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라. 너는 너의 사순절 시련의 끝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너는 네가 잘 견디어 낸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려야 한다. 나의 신적인 아들인 예수의 성심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성심은 모든 죄인들을 위한 자비의 심연이 다. 그분의 마음의 상처는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인데 그것은 너와 같은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서 찔린 것이다. 그분은 육화한 사랑이며 육화한 자비이시다. 그분의 성체적 마음은 그분의 성심과 같다. 성체적인 마음과 성심은 본질에 있어서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두려워 하지 말아라. 우리이다. 그분의 성심 안의 상처를 보고 우리 성심들 주위의 빛을 보아라. 사랑의 참된 의미에 너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이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분은 너희의 죄악들을 위해서 찔리셨다. 이제 네가 한 약속을 지키고 네가 들은 대로 행하여라." - 어45 ;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
성모님 : "내 아들은 네게 내 말에 귀를 잘 기울이라고 말해 주었다. 이제 그가 신비, 마음의 비밀을 네게 드러내고 있으니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내게 가까이 오도록 성장하는 데에 있어서 그들에게 도움이 도지 않을 정보로 내 자녀들이 너무 무거운 짐을 지게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네 자신이 관심을 기울여 온 경향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네가 악에 대해 혐오감을 갖는 것은 올바른 것이다. 그것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며 그 자체가 하나의 선물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며 그것을 힘의 결핍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모든 악에 대한 혐오는 몇몇 사람에 한한 것이 아니라 나를 따르는 모든 이들을 위한 규범이 되어야 한다." - 어25 ; 오직 나만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여라 -성모님 : "나는 너희 모두가 내 아들에게 너희의 마음을 열어 주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나는 너희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너희가 개인적으로 너무 늦기 전에, 즉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분의 말씀에 귀 기울여라." - 어28 ; 모든 현대의 화(禍)에 대한 해답은... -
[(사람의)아들]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께서는 사람들의 아들들에 대해서 지극히 자애로우셨다." -어44 ; 내 어머니께서는 지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