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아버님(=하느님)]아기 그리스도님: "너희의 가정과 전 세계에 평화를 간직할 수 있도록 그분이 시키는 대로 하여라. 그분의 어머니다운 보호를 신뢰하여라. 그분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모든 것을 너희가 즐길 수 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을 간절히 원하고 계시다."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아버지께서는 너무나도 마음이 상해 있으시다. 이러한 것은 계속될 수 없다. 고해성사를 보아라. 너희는 너희의 영혼의 죄를 씻어 내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실천할 수 있도록 내가 베풀어 준 자비로운 방법이다. 정결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부정결한 것은 나의 어머니의 마음을 상하게 하며 나는 그 이상 참지 못하겠다. 너희의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
아기 그리스도님: "실제로, 고통은 너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그 까닭은 나를 따르려 하는 자는 반드시 그의 십자가를 져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과 같이 사랑은 죽음만큼이나 준엄한 것이다. 사랑은 그 한계가 없다. 그래서 고통이 닥치면 그 가치를 알고 기꺼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만일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면 그것을 결코 구하지 말아라. 항상 하느님의 뜻이 네 자신 속에서 행해지고 이루어지길 기도하여라. 그러나 그것이 네게로 다가올 때는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의 아버님의 계획은 너희 각자에게 유일 무이한 것이다.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은 또 다른 신비이며 하느님 창조 권능의 신비이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
아기 그리스도님: "비록 내가 너희의 구원자이지만, 나 역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그들을 위해서 기도드린다. 그 까닭은 그들은 내가 이 땅에 살고 있을 때에 어린시절의 나와 아주 흡사하기 때문이다. 너희의 구원은 기도와 선행의 힘을 통해서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너희는 크리스찬의 삶의 이러한 단면을 무시해선 안된다. 이러한 것들은 함께 이루어져야 하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
예수님 : "보아라. 나는 너희를 위해 만찬을 준비해 놓았고 너희가 내 아버지의 집에 있는 나의 식탁에서 쉬기를 원한다. 거기에서 우리는 기쁨과 평화 가운데에 영원히 함께 살게 될 것이다. 아멘. 성삼께 찬미를! 성체 안에 있는 나를 경배하며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어린이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부드러운 신심으로 나의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잘 가거라."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예수님 : "하느님의 궁극적이고 완전한 권위에 대한 의지의 복종은 시련 안에서 가장 잘 드러나고 같은 수단에 의해 굳세어진다. 이것은 복종을 가장 많이 체험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인 나의 수도자들과 사제들의 삶 안에서 종종 드러난다. 그러나 나 자신의 권능에 의해 내게 더욱 가까이 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그들은 자주 경험할 것이고 영적인 영역에 있어서 거룩한 순종이 자신들에게 제공하는 보호에 대해 가장 깊은 사은지심(謝恩之心)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보호는 신적인 제도에 의한 것이지 각 영혼이 장상이나 영적 지도자나 고해 신부와 모든 것에 있어서 일치하고 있느냐의 여부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나의 뜻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에 순응하고 있느냐 여부의 시험인 것이다." - 어83 ; 거룩한 순종 -
나의 영원한 어버지께서도 신성한 장소안에서 모욕을 받고 계시다. 그 분께서는 많은 사람들을 잊어 버리셨다. -[호]20-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진정되도록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내가 너에게 명하는 것을 행하여라. 그것은 많은 사람을 위한 것이니라. -[호]39-
보라. 나는 나 자신 전부를 너희들을 위해 아버지께 바쳤다. 내가 인간을 위해 더 이상 어떤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호]47-
인간은 내 영원한 아버지를 너무 화나게 한다. 혁명이 많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교회는 아주 심하게 고통을 당하며, 사악한 것에 대한 징벌은 늦춰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그날을 무시무시하기 두려워하게 될 것이다. -[호]48-
많은 기도와 희생으로, 너는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손을 계속 붙들어야 한다. -[호]50-
내가 사람들을 굽어 내려보고 있다. 마음을 바꾸라고 그들 모두에게 외친다. 진실로 말하건데 나는 아직도 그들에게 회개할 시간을 주고 있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손으로 떨어지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호]69-
[(세상의) 아버지]
아기 그리스도님: "쾌락과 어린애 같은 오락의 형태만을 찾는 이 세대의 아버지들은 자신들이 어린애들이 되었다. 그들은 진지한 마음을 지닐 필요가 있고 자녀들에게 놀이 친구가 아닌 성숙한 표양들이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들은 권위를 존중하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으나 만일 그들이 자신의 아버지들이 자신들의 쾌학들을 탐닉하기만을 추구하는 어린이들로서 행동한다면 어떻게 이 일이 될 수 있겠는가?" -어28 ; 모든 현대의 화에 대한 해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