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내 계시를 귀담아 듣지 않으니 고통스럽구나! 이는 엄청난 아픔이다. 사람들 위해, 누구보다도 먼저 내가 교회를 위임했던 자들 위에, 내가 눈물과 피를 쏟아 붓는다. 나는 안식을 조금도 갖지 못했다. 나는 혼란스러운 군중들 가운데에서 걸어 가고 있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호]104-
내 계시를 귀담아 듣지 않으니 고통스럽구나! 이는 엄청난 아픔이다. 사람들 위해, 누구보다도 먼저 내가 교회를 위임했던 자들 위에, 내가 눈물과 피를 쏟아 붓는다. 나는 안식을 조금도 갖지 못했다. 나는 혼란스러운 군중들 가운데에서 걸어 가고 있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호]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