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시]성모님 : "너는 과거에 이제 막 일어나려고 하는 일에 대해 많은 암시를 받아 왔다. 그럼에도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너는 여전히 놀랄 것이다. 나는 내가 가장 부드러운 방법으로 사랑하는 자녀들을 통해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을 위한 옹호자로서 네 영혼을 준비시켜 왔고 네게 비범한 은총들을 주고 싶다. 부분적으로는 수많은 나의 자녀들을 나와 나의 신적인 아들에게 인도하고 있는 이 교황의 특별한 협력과 거룩함 때문에 덧붙여진 힘을 얻을 수 있는 나의 승리를 위한 때가 왔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나아가도록 부르심을 받을 것이다." - 어69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