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성모님]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아버지께서는 너무나도 마음이 상해 있으시다. 이러한 것은 계속될 수 없다. 고해성사를 보아라. 너희는 너희의 영혼의 죄를 씻어 내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실천할 수 있도록 내가 베풀어 준 자비로운 방법이다. 정결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부정결한 것은 나의 어머니의 마음을 상하게 하며 나는 그 이상 참지 못하겠다. 너희의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
아기 그리스도님: "사순절이 계속되는 동안에 더욱 많이 고통을 겪을 준비를 갖추어라. 네가 시작한 이것은 고통의 왕도(王道)이다. 그것은 계속될 것이나 나는 너의 힘이 되고 나의 어머니는 네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실 것이다. 나의 성인들을 불러라. 그러면 그들이 너희의 탄원을 들을 것이다. 불굴의 정신은 성령의 선물이고 또한 자연 감각 안에서 배워져야 할 교훈이다. 아멘." -아39 ; 거룩함은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 : "비록 소죄들은 네가 완전히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하지는 않으나 가능한 한 네가 모든 죄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소죄들을 고백하기를 나는 원한다. 너는 이 거룩한 성사를 통해 내게 가까이 다가올 수 있을 것이며 똑같은 방식으로 죄에 떨어지지 않도록 너를 튼튼하게 해줄 필요한 은총들을 받게 될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 당신의 사도직에 대해 네게 말씀하고 싶어하신다." - 어76 ; 고해성사 -
아기 그리스도님: "불평하지 말며 기도로 충만한 삶을 살고 항상 나와 나의 성심 그리고 내 어머니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 결합하여 살아라. 우리는 신실함으로써 우리를 찾고 자신들의 삶의 태도를 고치기를 원하는 사람들 모두를 열렬히 도와주기를 원한다. 아직 나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들은 때가 되면 비추임을 받게 될 것이고 기도와 희생을 통하여 그 영혼이 회개하도록 도와 준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위한 영원한 장미가 꽃 필 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께서는 모든 마음들의 여왕이시다. 이러한 호칭으로 그분을 영예롭게 해드려라. 왜냐하면 그것이 네 마음속에 그분을 모시고 사는 데에 너를 도와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네가 본받기를 내가 바라는 모범이요 표양이다. 그분 안에서 현현된 덕들은 너무도 위대하기 때문에 개인 능력의 일치 안에서 그분에게 봉헌하고 자신들의 마음 안에서 그분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 안에서 마찬가지로 발견될 것이다. 너희에 대한 지금의 나의 열망은 너희 모두가 이러한 덕들을 위해 기도함으로써 너희가 너희 마음 안에서 나를 받아들일 준비를 갖추기를 바라는 것이다." -어36 ; 모든 마음들의 여왕-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교회, 즉 내가 세운 교회 안으로 살금살금 들어온 개신교는 다만 개신교일 뿐 그밖의 다름이 아니다. 그것은 천주교 진리가 아니다. 너희의 구원과 세상의 구원에서 내 어머니의 역할의 중요성을 감소시키는 것은 오류이다. 그분은 구원의 모든 측면에 있어서 가장 중요했고 현재도 그렇다. 그 까닭은 내가 너희에게 가기 위해 선택했던 수단이 이것이고 너희가 똑같은 수단, 즉 나의 어머니이고 너희의 어머니이신 복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에 의해 너희가 내게 오도록 하기 위해 택하고 있는 수단도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예수님 : "너를 위한 나의 어머니의 전구는 항상 계속되고 있으나 네가 하는 모든 노력들 안에서 그분의 도움을 계속하여 간절히 청해야만 그분의 전구에 의해 그 모든 노력들이 더욱 온전한 것이 될 것이다. 내 어머니는 성인들의 모든 전구하는 힘의 가장 윗자리에 계시는 표양이시다. 그분 안에서 나는 매우 기꺼워한다. 그러므로 그분에게 결합되어 있는 사람들 안에서 나 역시 기꺼워한다." - 어56 ; 성인들의 중재 기도 -
성모님 : "오늘은 가르멜 산의 복된 동정 마리아 축일이다. 나의 사도직 회원들에게는 중요한 축일인데 그 까닭은 그것이 하느님의 어머니로서의 나의 영혼의 품위와 높임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어머니다움 자체는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로서의 이 신적인 목표를 위해 내가 태어나는 날 높여졌다. 네가 나를 닮도록, 특히 네 기도 생활의 영역과 매일의 임무의 완수에 있어 나를 더욱 닮도록 평화를 간직하고 이 칭호로 나를 공경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예수님 : "내 어머니의 마음은 향기가 넘치는 향료로 된, 너의 천국의 정원이요, 넘치고 넘치는 사랑으로 지극히 거룩한 성삼을 흠모하는 꽃이다. 그들을 무한한 방식으로 사랑하는 구속주 안에서 어린이와 같은 확신을 갖고 청하는 사람에게는 그 누구에게도 거절치 않는, 그분과 너희에게 이러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는 근원은 바로 나의 성심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어머니시며 또한 너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그분은 너희로 하여금 마땅히 나를 사랑하도록 도와주실 것이다."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
성모님 : "교황은 금년을 마리마의 해로 선포하였다. 이것은 성령의 감도에 의해서 그가 행하는 것이다. 그는 교회의 최고 지도자이다. 하느님께서 몸소 이러한 권한을 그에게 주셨다. 그의 영감에 따라라. 그는 나와 나의 신적인 아들의 더욱더 큰사랑에로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내 아들이 이 세상에 있을 때 세운 가장 거룩한 교회를 충심으로 축복한다.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 어16 ; 나는 내 아들이 세운 가장 거룩한 이 교회를... -
[(세상의)어머니]
성모님 : "이 간행물에 의해서 어머니들의 성화를 위한 사도직은 성장해 나갈 것이며, 가정에서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기도와 의무의 사도직이 될 것이다. 이것은 한 나의 승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이들 어머니들의 일상 생활에 있어서 본보기가 될 것이며 그들은 나의 덕을 본받게 될 것이다 이것은 가족들을 휩쓸어 가고 그렇게도 많은 가정을 파괴해 버린 악의 조류와 싸우는 데 필요하다. 이러한 사도직이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그 방법은 내가 후에 가르쳐 주겠다." - 어19 ; 어머니다움의 사도직 -
아기 그리스도님: "너희의 가정과 전 세계에 평화를 간직할 수 있도록 그분이 시키는 대로 하여라. 그분의 어머니다운 보호를 신뢰하여라. 그분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모든 것을 너희가 즐길 수 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을 간절히 원하고 계시다."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성모님 :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야, 나는 너의 자녀들이 받고 있는 적절한 천주교 양육에 있어서 너희 집에서 일이 드러난 것에 대해 매우 기뻐하고 있다. 나는 많은 어머니들이 똑같이 하기를 바란다. 이 사도직의 회원들인 너희는 이것이 하느님의 영감에 의한 것이고 내가 친히 하는 사업이 될 것이기에 특별한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어40 ; 어머니들의 성화를 위한 사도직의 규정-
성모님 : "나는 모든 어머니들을 대신하여 너의 주장을 간청하였고 이제는 보다 큰 추진력이 나의 사업에 주어지기를 원한다. 너는 일들이 받아들여지는 응답에 의해 움직이고 활력을 주기 시작하는 것의 신속성을 보고 놀라워하고 기뻐할 것이다." - 어69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