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예수님 : "나의 신적인 연민은 모든 죄인들을 안고 싶어한다. 나는 그들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열망한다. 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다.(성령을 거역하는 신성 모독의 "용서받지 못할 죄" 의 올바른 이해는 성령에 관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회칙의 다음의 발췌에서 찾아볼 수 있다... " '신성 모독'은 말들 안에서 성령을 거슬러 거역하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다. 신성 모독은 십자가의 권능을 통해 역사(役事)하는 성령을 통해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주시는 구원을 받아들이기를 거절하는 데에 있는 것이다." (Dominum et Vivicantem, #46).-편집자 주) - 어82 ; 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