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의 마음 속에 품은 주님의 사업은 세상적인 저항에도 불구하고 계속되어야만 하며 때때로 이는 관련된 사람들의 변동을 수반하기도 한다. 네가 미사에서 9일 기도를 바친 것은 올바른 일이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그것은 단지 그가 참례하게 해줄 뿐이고 전에 계획했던 대로 이 운동의 재료들을 준비하는데 에 있어서 유일한 도구가 될 사람으로서는 아니다."
마리아만테 : "주님, 이는 너무 냉정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변동될 수는 없나요?"
아기 그리스도님: "우리는 다음 며칠 동안 무슨 일이 밝혀질지 두고 볼 것이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으로 는 그 상황에 다른 사제를 데려올 필요가 있다. 네 자신이 하느님의 뜻에 저항하지 않도록 확실히 해 두고 세상을 위해 그리고 이 운동의 시발을 위해 그리고 내 어머니의 전구를 통해 이 운동이 열매를 맺도록 관련을 맺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 어89 ; 하느님의 뜻에 저항하지 말아라 - 성모님 : "네가 어찌하여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 이유들에 대해 묻지 말아라. 네가 부름을 받았을 때에 기꺼이 받아들이려고만 하여라. 하느님의 뜻인 그것을 행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를 튼튼하게 해줄 것이고 이러한 시련들과 때때로 굴욕들로 고통을 겪는 것이 그분을 더욱 기쁘시게 만들어 드릴 것이다. 그것들은 위대한 열매들을 맺는다. 나의 희망은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이 위태로운 이러한 때에 나의 자녀들이 고통을 받도록 부름을 받았을 때에 흔쾌히 응하려는 정신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응답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너희와 함께 영원히 낙원에 있게 될 것이고 사랑으로 행해진 것일 때에는 가장 작은 노력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영예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관대하심에 의해 많은 열매를 가져온 너희 작은 희생들 때문에 그들은 너희에게 무한히 고마워 할 것이다. 성삼께서는 이제로부터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멘."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