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는 네가 되고 싶어해야 할 더렵혀지지 않은 이미지, 즉 죄나 어떤 종류의 타락에 의한 오점이 하나도 없는 완전한 이미지이다. 그분만이 이것으로부터 보존되었고 멸망으로부터 너희를 구원하기를 원하신 너희 하느님의 인자하심으로 사람들 위에 쏟아 부어질 내 자신의 영광의 전조(前兆)로서의 이 위대한 영예가 주어진 것이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예수님 : "내 성심과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은 네 영감의 계속적인 원천이 되고 네 기도의 초점이 되어야 한다. 지금은 두 성심의 시대이고 우리는 두 성심 안에서 공경과 영예를 받고 싶다. 사람들이 열망해야 할 거룩함의 정도(程度)를 줄이게 하는 것일 뿐인 어떤 현대적인 형태이어야 한다고 맹목적으로 지각하는 가운데에 자신들의 하느님과의 관계를 찾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이 신심의 깊이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그들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자신들도 완전하여야 한다는 내 명령을 단지 인간적인 조건들 안에서 관련시켜 이해하고 있다. 이는 두 성심에 대한 신심을 통해 너희에게 풍성하게 주어지는 초자연적인 사랑의 형태를 필요로 한다. 이 방법을 통해서만이 내 어머니와 내가 하느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영광스럽게 해드린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너희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아기 그리스도님: "이 현대의 현상(마귀에 관한 지식을 축적시키는)에 대해 나를 슬프게 만드는 다른 국면은 말하자면 마귀사냥 활동에 관련된 사람들(마귀의 일에 부당한 관심을 보이는 경건한 영혼들. -마리아만테) 가운데에서 종종 발생하는 독선이다. 그들은 슬프게도 잘못 인도된 사람들을 자신들보다 열등한 사람들로 낮추어 보고 교만과 자아 인식으로 득의 양양해 한다. 그러나 만일 그것이 나의 은총과 자비가 아니었다면 그들도 틀림없이 마찬가지가 되었을 것이다. 너희는 무엇 안에서 영광을 찾느냐? 모든 지식은 나의 것이 아니냐?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교만이나 자기 영광을 위한 여지가 없다. 그들은 모든 나의 피조물들, 그렇다. 심지어는 죄악에 떨어진 사람들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그들이 도움을 받는 것은 이 방법을 통해서이다. 그들은 나와 다른 사람들에 대한 네 사랑을 보게 될 것이고 너처럼 되고 싶어할 것이다. 지상에서 네가 진정으로 나의 증인이 된다면 내가 네게 준 거룩함이 다른 사람들을 회개시킬 것이요, 나로부터 멀리 떨어진 다른 사람들을 내게로 다시 데려올 것이다." - 어25 ; 오직 나만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맹목적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이는 불행한 일이다. 만약 그들이 내게로 돌아와서 자신들의 고통을 나의 고통과 결합하기만 한다면 이런 종류의 고통에 수반하는 외로움을 느낄 필요가 없다. 나의 수난은 그들에게 힘과 평화를 줄 것이고 그들은 십자가에 더 이상 저항하지 않을 것이다. 십자가에 대항하여 싸우지 말고, 진정 그것은 영광이니 영광으로서 그것을 받아들여라. 너의 본성으로 네가 이것을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나 시간이 지나면 너는 이해하기 시작할 것이다. 대부분의 자녀들은 이에 대해 지금 거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자주 반복함으로써 강조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성모님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은 나의 운동의 최고의 영광이며 신앙과 도덕의 문제들에 있어 모든 지침을 청해야 할 사람이다. 내 아들의 지상의 진정한 대리자인 그에게 너의 확고한 충성을 바쳐라. 교황은 그 어느 방법으로도 너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않을 것이며 나의 모든 자녀들은 내게 가까이 데려오는 것과 영원 안의 자신들의 신적인 보상에로 데려오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어69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 -
성모님 : "나는 네게 항상 기도할 것을 권고한다. 네 삶이 하느님을 위한 사랑의 찬가, 하느님께 바치는 성가가 되도록 하여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여라. 네 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속죄 안에 그리고 세상의 죄들에 대한 보속으로 그분께 봉헌하여라. 네가 네 하느님의 관대함을 체험하였으니 그분께서 네게 백 배로 갚아 주실 것임을 내가 네게 보증하마 . 그분은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신실한 영혼들을 꾸미기 위해 사랑의 놀라운 선물들로써까지 당신의 신실한 영혼들에게 갚아 주는 것을 즐기신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