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지도신부] --->[신부]도 보시오.

성모님 : " 신부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드려라. 그는 오직 나만을 신뢰할 필요가 있다. 나는 모든 것을 돌볼 것이다."
마리아만테 : 나는 신부님께 이래라 저래라 말하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그분에게 이런 일을 말하는 것에 대해 약간 주저함을 나타냈다. 비록 지금 내가 그 말들을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성모님의 말씀은 이러했다.

성모님 : "그에게 이것은 그를 매우 사랑하고 그를 모든 상황으로부터 보호하길 바라는 그의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라고 전하여라. 하지만 이 세상 상황으로 보아 그는 어느 정도 고통을 겪어야 한다. 나는 이 메시지가 퍼지길 원한다. 내가 나중에 그에게 방법을 알려 주겠다. 그것은 네 시간에 맞춰졌으며 내 아들의 요구를 충족시킴에 있어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는 확신을 갖게 될 것이고 환시는 계속될 것이다." - 어7 ; 필요한 것은 겸손과 정결이다 -

성모님 : "너의 신부가 이러한 일이 사람들 앞에서(영성체 후의 환희를 뜻함 -신부님은 나에게 사람들 앞에서 이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느님께 청하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묵주기도를 시작했을 때 나는 이것에 관해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리아만테) 네게 일어나지 않도록 방지한 것은 잘한 일이다." - 어15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의 승리 -

성모님 : ㅇㅇ (성모님은 세례명을 써서 이분을 지칭하셨다. -마리아만테)는 신부에게 로마에 갈 돈을 마련해 줄 것이다. 그녀가 나를 위해서 오랫동안 지칠 줄 모르는 일꾼이었던과 같이, 이 일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 비록 제아무리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나와 내 아들을 위해서 수행한 일에 대해서 네 어머니인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보답하길 원하는지 지켜 보아라. 예수님께 영광과 영예와 찬미가 이제와 항상 영원하길. 그는 너희를 너희의 죄로부터 구원하셨다. 사랑으로 이제와 영원토록 그분을 흠숭하여라." - 어15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의 승리 -

성모님 : "신부에 관한 것인데 나는 그가 지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는 이것들이 내가 그에게 맡긴 나의 사명에 방해가 되어 서 있게 해서는 안된다. 그는 지금 이것이 그의 삶에 있어서 가장 우선해야 한다. 는 것을 이해해야 하는데 그 까닭은 내가 몸소 그 사람이 그 일을 하도록 불렀기 때문이다. 그는 이 일을 최우선으로 삼기 위해 지금 덜 중요한 것들은 제쳐놓아야만 한다. 내가 그에게 맡긴 일을 성취하는데에 그가 열성적이 될 수 있도록 이 일의 중요성을 나는 강조하고 싶다. 이는 때때로 어려운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모든 중요한 일들은 때때로 어려운 것이다. 이것으로 공로가 더욱 보태어지는 것이다. 나는 내가 이미 그에게 지시해 놓은 사람들과 접촉하기 위해 그는 이 일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나는 일상 생활의 어려움들을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내 자녀들 그 누구에게도 그들이 성취할 수 없는 임무를 맡기지는 않는다." -어32 ; 나의 사명-

성모님 : "나는 내가 일러 준 대로 신부가 멀지 않아 행동을 취하기를 바란다. 이 주제에 대해 나는 충분히 말해 왔고 모든 나의 자녀들이 하느님의 뜻을 행하고자 하는 원의의 정신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 이외에는 이를 반복해서 말하고 싶지 않다." -어36 ; 모든 마음들의 여왕-

성모님 : "네게 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의 격렬함이 네게 두통을 일으키고 있다. 신부에게 말하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어제 네가 나와 사적인 대화를 가진 것을 기록하여라. 그는 네게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에 아무런 오류도 들어가지 못하도록 이는 또한 너를 위한 안전 장치와 보호가 될 것이다." -어38 ; 성 요셉을 그들의 길잡이와 주보로...-

성모님 : "나는 거룩한 순종을 유지하기 위한 너의 노력들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고 네가 이와 같은 방식으로 계속 하기를 원한다. ㅇㅇ성당에서의 미사에 대해서도 신부에게 말씀드려라. 그는 미사에서 네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나는 특별한 은사들을 받거나 특별한 현상을 체험하고 있는 모든 나의 자녀들이 나를 원형(原型)으로 삼고있는 성교회의 주관하에 적절한 영적인 지도의 보호를 받기를 원한다. 하느님의 뜻에 대한 내 생애 동안의 순명을 보아라. 너는 이것을 본받도록 하여라. 교회와 교회의 올바른 권위와 대표들이 영적 생활의 모든 부면과 관련하여 네가 대답하여야 할 사람들이다. 이는 분명히 이해되어야 할 것인데 영적인 해프닝들, 즉 그들 자신은 사건의 평범한 원인 안에서 온전히 이해하거나 설명할 수 없는 사건들과 관련하여 신자들 가운데에 너무나도 많은 혼동이 일어나고 있는 때인 지금 특히 그렇다. 이런 일이 교회 안의 시대들을 통하여 그리고 구약 시대의 사람들 가운데에서 발생해 왔기 때문에 이는 특별한 일이 아니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과 내게 봉헌된 사람들 사이에서 이러한 존질의 일이 더 많이 일어날 것임을 기대할 수 있다. 자비와 너의 어머니의 사랑의 시대인 이 시대에 네가 살고 있는 것을 기뻐하여라." -어38 ; 성 요셉을 그들이 길잡이와 주보로...-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네가 내 뜻을 따라서 고통을 받으려는 너의 용기와 결심, 즉 나의 성스러운 상처들에 대해 연민의 정을 갖고자 하는 데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는 속죄의 대단히 고상한 수단이고 내가 기뻐하는 방법이다. 네게 일어나고 있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당황해 하거나 실망하지 말아라. 그들은 이러한 본질의 것들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통찰을 결여하고 있다. 신앙에 대한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도 그들의 충고를 구하려 하지 말아라. 너의 적법한 영적 지도자에게만 충고를 구하도록 하여라. 나는 모든 나의 자녀들이 이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단 한 번 강조하고 싶다. 나는 사제들만이 영적 분별과 이러한 본질의 것들과 관련을 맺기를 바란다. 나는 사제들에게 이러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들과 재능들을 주었다. 그러나 이것은 모든 나의 자녀들에게 허락된 것은 아니니 평신도가 행해서는 안된다. 만일 너의 영적 지도 신부가 무슨 일을 행하라고 하면 그것은 내가 허락한 일이니 신속히 그리고 전심으로 행하여라. 이것은 내가 너를 위해 마련한 권위의 합법적인 수단이니 그가 너를 탈선의 길로 인도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만일 네가 어떤 일도 하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을 때에는 때때로 이것이 어려울지라도 전심으로 복종해야 한고 만일 네가 나의 뜻을 기꺼이 행하고자 하는 용의가 있다면 수행될 것이다." -어39 ; 거룩함은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신부가 재촉을 받고 있다고 느끼기를 원하지는 않지만 내 어머니가 전에 언급하신 대로 오늘날 세상의 상황의 긴박성이 심각하므로 이를 실행에 옮길 시간이 충분히 많은 것은 아니다." -어40 ; 어머니들의 성화를 위한 사도직의 규정-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신부가 기선을 잡는 데 대해 기뻐하고 있고 내가 네게 알려 주지않은 어떤 일에 있어서 그의 짐을 덜어 주려고 있다. 그는 당분간 삶이 수월해진 것을 발견할 것이고 일정 기간 평화를 받게 될 것이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신부가 이 프로젝트에 대해 좀더 많은 시간을 바치고 이 과업이 성취되도록 시간을 따로 마련하기 시작하기를 원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게 될 것이기 때문에 내 어머니와 내가 이러한 정보를 네게 준 것이다. 너 자신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서도 말이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

성모님 : "신부의 떠남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는 필요한 것이고 신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는 너희 모두에게 유익한 일이다... 그리고 네게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해 그에게 계속해서 말씀드려라. 이것은 가장 중요한 것이다. 네가 할 수 있는 가능한 방법으로 그 신부와 의사 소통하되 네게 일어나는 모든 특별한 경험들에 대해 그에게 말씀드리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이것이 그가 적절하게 너를 지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어76 ; 고해성사 -

성모님 : "나는 내가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내 운동의 시발에 있어 도움이 될 특별한 은총을 그(신부)에게 내려주겠다. 이 은총은 이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커다란 열망을 그에게 주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는 영적인 영역에서 필요로 하는 특징인 시초의 고통을 처음에 견녀내야만 한다. 즉 나의 신적인 아들이 구속의 신적인 행위에 있어서 세운 순서 안의 방법인 영광에 앞선 고통이 먼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방식은 세상의 끝날 까지 항상 계속될 것이다. 그러면 모든 것들이 새롭게 될 것이다. 그러나 현재에 관해서는 너는 영적으로 성장하고 내 아들을 본받도록 빚어지기 위하여 고통들을 견뎌내야 한다." - 어76 ; 고해성사 -

예수님 : "신부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평화를 간직하여라. 그의 주저는 이 시점에서 보증된 것은 아니나 나는 그의 신실함 때문에 그에게 유예 기간을 허락하였다. 이런 관점에서 앞으로의 두 달이 네게는 어려울 것이나 그가 말한 대로 두 달이 다 되어도 그가 이 사업에 대해 계속 게으름을 피운다면 내 어머니와 나는 유감스럽지만 내 어머니가 선택한 다른 사제를 너의 길에 배치할 것이다. 내 어머니와 나는 이것이 처음에는 네게 슬픔을 자아낼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나 하느님의 일은 모든 역경에도 불구하고 지속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 시기를 이 운동의 시발과 동반되는 사도직을 위해 기도하는데 사용하여라. 그리고 너의 뜻을 신적인 뜻과 완전히 일치시켜 견지하여라. 다른 사람들, 특히 너의 신부와 너와 가까운 사람들을 위하여 마찬가지로 기도하여라." - 어85 ; 무고(無辜)한 어린이들의 고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