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아기 그리스도님: "불평하지 말며 기도로 충만한 삶을 살고 항상 나와 나의 성심 그리고 내 어머니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 결합하여 살아라. 우리는 신실함으로써 우리를 찾고 자신들의 삶의 태도를 고치기를 원하는 사람들 모두를 열렬히 도와주기를 원한다. 아직 나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들은 때가 되면 비추임을 받게 될 것이고 기도와 희생을 통하여 그 영혼이 회개하도록 도와 준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위한 영원한 장미가 꽃 필 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예수님 : "내 성심은 네 안식처이며 네가 활기를 찾는 거처이다. 내가 네 영혼을 사랑의 정배의 일치에로 부른 동안에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내게 가까이 매달려라. 평화를 간직하고 기뻐하여라!" - 어81 ; 내 성심은 네 안식처이다 -
아기 그리스도님: "내가 너에게 축복을 내린다. 거룩한 사제들의 강복을 계속해서 구하여라. 이는 거룩함을 위한 너의 탐색에 대해 너를 도와 줄 것이고 네 영혼을 보호해 줄 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아기 그리스도님: "위기의 시대에 각자에게보다는 내게로 돌아오라.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제들에 대해서 제가끔 이야기하는 데에 여러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데 만일 그들이 그 시간의 반을 성체 안에서 나와 함께 보낸다면 모든 그들의 문제들은 해결될 것이다. 해결될 것이라고 하는 내 말은 그들이 어떤 경우에는 자신들의 십자가들을 지고 갈 힘을 갖게 할 것이라는 뜻이고 심지어 그들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그들 영혼의 향상을 위한 것이 아닐 경우에는 그 십자가를 치워 버리기까지 한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게 오지 않기 때문에 불필요한 짐을 지고 다닌다. 그들은 아무런 해결책이 없을 때에 인간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어30 ; 기도가 문제의 해답이다-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에게 있어서 모든 것은 영원한 봄철이다. 너희는 시간이 감에 따라 이를 점점 더 배우게 될 것이다. 그분은 당신 마음 안에 너희를 위해 참된 낙원을 창조하셨다. 그분이 너희를 부를 때에 그분에게 가거라. 그분의 영감을 따라라. 그분은 언제나 너희를 내게로 인도할 것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나에 대한 그들의 사랑이 손상될 것을 두려워하면 서 내 어머니를 부르기를 주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그들은 사랑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나의 본성을 이해한다면 그들은 이런 생각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절대로 내 어머니를 질투한 적이 없는데 그 까닭은 그분이 너희를 위해 전구하도록 계획을 세운 것은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런 방식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 내가 표현한 소망이다. 몇해 전에 내가 네게 말했듯이 '하늘나라에는 질투가 없다.' , 그리고 '모든 영혼들은 내게 곧바로 올 수 있을 만큼 합당치 않으므로 그분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을 통해서 와야만 한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읽고 그분의 적대자인 마귀에 의해 범해진 터무니없는 것들을 그들 뒤로 던져 버리기를 바란다. 어떤 처지에서든지 내 어머니에게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찾아가야 할 사람은 바로 그분이며 그분은 너희를 내게로 인도할 것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하느님만이 너희가 필요로 하는 도움의 방법에 의하여 진정으로 너희를 도울 수 있고 내 어머니의 전구는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너희가 역경과 슬픔에 처했을 때에 그분에게 돌아가거라. 서로에게 이야기하지 말고 너희의 비애들을 그분에게 말씀드려라. 도움을 주고 안내해 주시라고 기도하여라.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 주고 세상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는 너희가 구하는 평화와 기쁨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쓸데없는 이야기때문에 허비한 시간들은 불필요한 것이고 종종 영혼에 위험이 될 수 있다. 언제 내 자녀들이 이것을 배우게 될지! 그들은 해답이 없을 때에 서로서로에게서 해답들을 찾는다. 나만이 정신과 마음의 평화에 대한 해답을 갖고 있다." -어30 ;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성모님 : "나는 하늘과 땅의 여왕이고 이 새로운 성령 강림 준비를 위해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인류 위에 은총들을 쏟아 부어 주고 싶다. 성령께서 너희의 마음들과 영혼들 안에 사시고 내 신적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생명을 가져다 주도록 나와 함께 성령께 간구하자. 성령께서 너희를 거룩함과 덕에로 인도하시는 대로 그분의 충동들을 따라라. 너희가 너희의 마음 안에 우리를 맞아들이면 그분과 내가 너희 안에 주님의 형상을 새길 것이다. 이것이 세상을 위해 일어나도록 언제나 기도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성모님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이는 네게 주는 나의 명령이다. 너의 온 마음을 다하는 열절함으로 예수를 사랑하고 네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형성될 수 있도록 성령과 내게 너의 마음과 영혼 안에 언제나 현존하도록 청하여라. 완성될 때에 이 일은 나의 승리의 전조가 될 것이다. 내가 네게 말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다. 내가 한 말들을 기억하고 들은 대로 행하여라. 잘 가거라. 가서 내 친애하는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어54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성모님 : "나는 너의 영혼에 직접 말하고 있다. 이것은 통상적인 방법은 아니다. 비록 하느님께서 이러한 능력을 내게 주셨지만, 과거에는 이런 방법을 거의 쓰지 않았다. 그 까닭은 교회가 존경받던 좀더 경건한 시대에는 이런 방법을 쓸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슬프게도 이제는 그렇지가 못하다. 이것이 바로 내가 나의 자녀들과 특별한 방법을 써서 대화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이다." - 어16 ; 나는 내 아들이 세운 가장 거룩한 이 교회를... -
성모님 : "영혼들이 하느님을 사랑하기를 바라는 너의 열절함 가운데에 너의 매일의 의무에 대한 상세한 것들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네가 그들을 하느님께 가까이 이끌어 가는 데에 있어서의 방법의 부분이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으로써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재 기도를 하도록 부르심을 받고 있고 자신들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죄인들을 위해 배상하고 있다. 이는 하느님의 자비심 덕분이다. 많은 죄인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고 하느님께 대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다. 너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그리고 그들의 죄들에 대해 보속하도록 부름받고 있다." - 어54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성모님 : "네가 어찌하여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 이유들에 대해 묻지 말아라. 네가 부름을 받았을 때에 기꺼이 받아들이려고만 하여라. 하느님의 뜻인 그것을 행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를 튼튼하게 해줄 것이고 이러한 시련들과 때때로 굴욕들로 고통을 겪는 것이 그분을 더욱 기쁘시게 만들어 드릴 것이다. 그것들은 위대한 열매들을 맺는다. 나의 희망은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이 위태로운 이러한 때에 나의 자녀들이 고통을 받도록 부름을 받았을 때에 흔쾌히 응하려는 정신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응답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너희와 함께 영원히 낙원에 있게 될 것이고 사랑으로 행해진 것일 때에는 가장 작은 노력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영예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관대하심에 의해 많은 열매를 가져온 너희 작은 희생들 때문에 그들은 너희에게 무한히 고마워 할 것이다. 성삼께서는 이제로부터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멘."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아버지께서는 너무나도 마음이 상해 있으시다. 이러한 것은 계속될 수 없다. 고해성사를 보아라. 너희는 너희의 영혼의 죄를 씻어 내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실천할 수 있도록 내가 베풀어 준 자비로운 방법이다. 정결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부정결한 것은 나의 어머니의 마음을 상하게 하며 나는 그 이상 참지 못하겠다. 너희의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
아기 그리스도님: "너희의 교황을 길잡이로 바라보아라. 그는 이 목적을 위해 나의 양떼들을 사목하도록 간택되었고 무엇이 진리인지 검증을 받기 위해 네가 찾아 보아야 할 사람이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맞고 틀리는지를 가르쳐 줄 수 있는 그 어떤 권위가 더 이상 나의 교회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너희가 믿게 하려는 자들에 의해 미혹(迷惑)당하지 말아라. 이자들은 효력이 있기 위해서는 모든 것들이 개인 자신의 경험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자신들의 믿음을 상술(詳述)하는 오도된 영혼들이다. 이는 터무니없는 생각이고 나를 진정으로 따르는 사람들의 믿음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다." - 어86 ; 너희의 길잡이인 교황을... -
성모님 : "오늘은 가르멜 산의 복된 동정 마리아 축일이다. 나의 사도직 회원들에게는 중요한 축일인데 그 까닭은 그것이 하느님의 어머니로서의 나의 영혼의 품위와 높임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어머니다움 자체는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로서의 이 신적인 목표를 위해 내가 태어나는 날 높여졌다. 네가 나를 닮도록, 특히 네 기도 생활의 영역과 매일의 임무의 완수에 있어 나를 더욱 닮도록 평화를 간직하고 이 칭호로 나를 공경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성모님 : "나는 네게 항상 기도할 것을 권고한다. 네 삶이 하느님을 위한 사랑의 찬가, 하느님께 바치는 성가가 되도록 하여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여라. 네 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속죄 안에 그리고 세상의 죄들에 대한 보속으로 그분께 봉헌하여라. 네가 네 하느님의 관대함을 체험하였으니 그분께서 네게 백 배로 갚아 주실 것임을 내가 네게 보증하마 . 그분은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신실한 영혼들을 꾸미기 위해 사랑의 놀라운 선물들로써까지 당신의 신실한 영혼들에게 갚아 주는 것을 즐기신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예수님 : "근검하게 살았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해 커다란 속죄의 고통을 겪은 나의 성인들의 표양을 따라라. 나는 네가 스스로 건강을 해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속죄는 단순한 금육이나 금식 혹은 세속적인 쾌락을 끊어 버리기 위한 것이어야 마땅하다. 이것들은 개인의 영혼이 내게 날아오르는 것을 방해하는 애착들일 수 있으며 없애야만 하는 것들이다. 나는 많은 것을 받았으면서도 여전히 나의 뜻을 행함에 있어 저항하는 자들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 어87 ; 세속적인 쾌락들과 애착들을... -
유다와 같은 사람들이 나를 배신하며, 죄많은 사랑과 돈에 눈이 어두워,영혼을 지옥에 떨어뜨리고 있다 -[호]1-
영혼들이 사랑의 성체 속에 있는 나에게 올 때까지, 무한한 사랑으로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 -[호]83-
나의 많은 사람들이 내가 얼마나 그들을 사랑하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다. 얼마나 열심히 그들을 내 자신안으로 끌어들이려고 하는지를 그들은 잘 알지 못한다. 나는 영혼들을 소리쳐 부른다. 나는 그들을 용서하고 싶다. 내 마음은 영혼들을 기다리며 자비로 넘쳐 흐른다. -[호]83-
사랑의 성체 안에 있는 나와 함께 지내자.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말라.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아버지 이름으로 단언하건대, 내게는 영혼들이 필요하다. 내가 그들 때문에 울고 있다. 천국으로 가는 사람은 없고, 온통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 뿐이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길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너를 풀어주지 않겠다. 왜냐하면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오길 바라기 때문이다. 이제 사람들을 구원해야 할 시간이다. 사람들을 위해 받는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나를 위해,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고통을 감수하라. -[호]99-
나의 딸아! 이 시간을 나와 함께 지내자.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말라.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 다오. 나는 영원하신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킬 영혼들을 원한다. 나는 죄수처럼 너에게 기도와 회개를 애원한다. -[호]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