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기 그리스도님: "오늘은 주께서 만드신 날, 이 날을 기뻐하고 기뻐하자! 너의 시간을 마치 너희 삶 안에서 네가 행한 모든 것에 대해 셈바쳐야 할 너의 날, 즉 너의 사심판, 지상에서의 너의 죽음이 언제일지 모르는 듯이 현명하게 사용하여라." -어28 ; 모든 현대의 화에 대한 해답은...-
성모님 : "오늘은 고통과 속죄의 날이다. 이 세상에서 지은 죄에 대해서 항상 속죄하려고 노력하여라. 특히 금요일에는." - 어13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