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아기 그리스도님: "나에게 의탁하고 내가 네게 하는 말을 받아 적어라. 세상의 사악함이 이 시대에 가장 심하다. 어린아이들과 태어나지 못한 아이들의 희생을 보아라. 그것이 오늘날처럼 이렇게나 광범위하게 행해진 적은 결코 없었다. 이는 가장 심각한 방식으로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께 거역하는 것이다. 그분은 죄의 세상을 씻어 버릴 준비가 되어 있으시나 정의의 손이 나에게 그리고 내 어머니께 속죄를 하는 사람들에 의해 붙잡혀 있다. 내가 네게 너의 하루 동안 속죄의 행동들을 하기 위해 너의 시간을 보내고 하느님께서 네게 주시는 모든 것을 참을성 있는 태도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까닭이 바로 이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아기 그리스도님: "내 사랑은 내게 연합한 모든 사람들이 때때로 너희의 인간 본성 안에서 드러난 사소함들을 포함한 이 세상의 것들에 대해 초연하기를 명한다. 나는 너희 모두가 이 불안전함들에 대해 초연하고 오직 나와 내 어머니만을 신뢰하기를 원한다. 그것이 이미 끝나기를 희망하는 까닭에 나는 더 이상 이 주제에 대해서 말하지 않겠다. 오늘 내가 다루기를 원하는 주제는 삶의 방식인 정결이다." -어34 ; 오직 나와 내어머니만을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