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예수님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너의 겸손을 내게 다오. 나는 온유하다. 너의 온유함을 내게 다오. 나는 육화(肉化)된 사랑이다. 네 사랑을 내게 다오. 너의 죄들의 사면에 의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내 어머니의 영웅적인 덕에 의해 네가 합당한 존재가 될 것이라는 희망을 품어라. 하느님을 위해 그리고 서로를 위해 사랑의 살아있는 용광로가 되어라. 용서할 줄 아는 사람, 친절한 사람이 되어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마음이 온유하며 겸손하니 나를 따라라. 이것을 늘 기억하여라. 그렇게 하는 것이 나를 좀더 닮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음이 온유하며 겸손한 것, 이들 말의 아름다움만으로도 너희가 더욱더 거룩해지도록 고무시켜 줄 것이다." - 어20 ; 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