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성모님 : "올바른 삶을 살고 있는 나의 자녀들아,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는 구원 받을 것이다." - 어11 ; 스카풀라와 묵주기도 -
아기 그리스도님: "너는 지난 주말에 올바른 일을 행하였다. 너희 지향들이 좋을 때에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아라. 세상은 그 창조주만이 알 수 있는 한 사람의 마음이나 정신을 결코 알지 못하면서 행동으로써 판단들을 하는 반면에 나는 행위를 할 때의 너희의 지향들로써 너희를 판단한다." -어39 ; 거룩함은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성모님 : "내 아들은 네게 내 말에 귀를 잘 기울이라고 말해 주었다. 이제 그가 신비, 마음의 비밀을 네게 드러내고 있으니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내게 가까이 오도록 성장하는 데에 있어서 그들에게 도움이 도지 않을 정보로 내 자녀들이 너무 무거운 짐을 지게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네 자신이 관심을 기울여 온 경향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네가 악에 대해 혐오감을 갖는 것은 올바른 것이다. 그것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며 그 자체가 하나의 선물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며 그것을 힘의 결핍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모든 악에 대한 혐오는 몇몇 사람에 한한 것이 아니라 나를 따르는 모든 이들을 위한 규범이 되어야 한다." - 어25 ; 오직 나만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