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오늘 옷입는 데 있어서와 현대 생활의 모든 양상에 있어서 검소의 필요성에 대해 담화를 시작하고 싶다. 적절한 의복의 결여는 나와 모든 정결의 모범인 내 어머니를 가장 슬프게 해 왔다. 이 일에 있어서 그분은 너의 안내자가 되고 따라야 할 표양이 되어야 할 것이다. 나는 젊은 여성들이 자신들의 옷을 수수하게 입기를 원하고 있고 그들의 부모들이 이를 역설하기를 원한다. 이러한 규율의 분야에 있어서 느슨하게 자란 부모들 자신들이 내 자녀들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을 허락하고 있다. 적절한 표준들을 너희 자신이 설정함으로써 그것들에 의해 너희의 자녀들을 인도하고 필요할 때에는 그들에게 명령하고 훈명령하고 훈계하여라. 한 세대나 두 세대 전의 부모들만 해도 오늘날 묵인되고 있는 것들을 절대로 허락하지 않았다." -어28 ; 모든 현대의 화에 대한 해답은...-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또한 자신들의 부모의 좋지 못한 표양에 의해 직접적으로 탈선의 길로 인도된 자녀들의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싶다. 슬플게도 이는 지금 매우 흔한 일이고 내가 전에 말한 사도직을 통해 재갈을 물리고 싶다. 특히 여자들의 정결과 옷입는 데의 검소함과 실천과 관련하여 자신들의 자녀들에게 나쁜 표양들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들은 거의 잘못을 고치기 어려울 정도로 가정에 피해를 주는 부정(不正)한 관계들을 맺고 있다. 나는 그들을 은총과 정결에로 회복시키겠다." -어28 ; 모든 현대의 화에 대한 해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