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화]

예수님 : "이 세상에서 무고한 어린이들의 고통은 이제 완화되어야 한다. 그렇지않으면 커다란 징계가 있을 것이다. 이는 이러한 것이 발생하지 못하도록 막고 현재 부당하게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구조하기 위한 하늘의 계획들의 하나이다. 내 어머니께서는 전 세계의 무고한 어린이들을 대신하여 하느님 아버지께 탄원하셨다. 이 사업은 무고한 어린이들의 유익을 위한 것이고 인간적인 저항에도 불고하고 계속되어야 한다.    네가 원한다면 이 일에 대해 신부에게 말해도 좋다. 그러나 침묵이 더 나은 길이다. 신부 자신이 그것을 해석하게 하여라. 아직 새 고해 사제에게는 말하지 말아라. (우리의 주님께서 "아직 너의 새 고해 사제에게는 말하지 말라." 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그때에 내 영적 지도 신부님이 전에 표현했던 같은 지시와 일치한다.-마리아만테) 당분간은 지켜 보면서 세상을 위해 기도하여라." - 어85 ; 무고(無辜)한 어린이들의 고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