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침]나의 교회에서 내가 피눈물을 쏟는다. 나는 매우 많은 사람들인 나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나는 또 많은 사람들이 내 외침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것을 보고 있다. 그들은 오직 지옥으로 가는 길만 가고 있을 뿐이다. 많은 사람이 잠깐이나마 반응을 보이지만 곧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 나는 나의 직책에 책임이 있다. 더 이상 다른 일은 내게 필요 없다. 결국 그들은 파멸에 이르게 된다. 그들에게 단언하건대 그들이 사랑의 성체안에 있는 나에게 엄청나게 고통을 주고 있다. 사람들이 나를 매우 잔인하게 대한다. 나는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내가 감내하는 모든 고통이,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볼 때, 내가 매우 고통스럽다. -[호]177-
인류에 대한 자비로운 나의 외침을 잘 들어라.나는 영혼들을 갈망하며 찾아 헤매고 있다. 목이 마르다. 나는 피난처가 필요하다. -[호]190-
나의 딸아! 고통을 인내하며 내 말을 잘 들어라. 나의 바램을 너는 알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인류는 나의 외침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 그 선두에 선 사람들이 바로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다. -[호]191-